3일 전 퇴근 후 급달림에 본 언니.
사이다에서 젤 많이 본 언니일 겁니다. 그 담이 쿨피스일듯.
콜라도 투잡이라 평일엔 저녁 타임에만 짧게 나오네요.
그래도 업소에서 오래 된 편에 속해서 예압은 없습니다. ^^;;
낯가림이 1도 없는 콜라라 티마가 아주 우수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콜라와 몸의 대화를 주로 했지만 말이죠. ^^;;
그래서 주고 받은 얘기가 거의 없네요.
키스도 무난하게 딥키도 가능하고 터치에 대해 거부감이 1도 없어서
사이다에서 마인드는 상위권입니다. 많이 본 이유가 뭐, 그런거죠.
몸매는 스탠다드였는데, 요새 살이 좀 찐듯.
예전에 아마 백지영 싱크 좀 있다고 했을겁니다.
강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죠.
서비스 면에서는 우수한 콜라는 매우 강력 추천입니다.
몸매나 외모를 중시하시면 한번 더 생각하시길 바라지만요.
콜라 후기는 이제 그만 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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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플레이 팁 : 가슴 애무에 민감합니다. ^^
....
내용이 부실해서 내용 추가.
사이다 피마인드는 상향 평준화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피마인드 기준 순위
쿨피스, 콜라, 에비앙 > 모히또, 제시카 > 유니, 봉봉 > 베지밀, 뽀로로
(참고 : 쿨피스랑 콜라를 제외하고는 1회씩만 봄)
(에비앙은 선예마감이라 힘들어서 1회 겨우 봄, 베지밀은 대화에서 일반전환이라 관망중)
가슴애무의 민감인가요? 좋아하는건가요?
봉봉 유니 콜라 언니 두루 보고 싶내여.
근데 에압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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