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장사하는 썬웨이
딴데서 술마시고 갈때가 없어서 고민중이었는데
전화해보니 얼른오시라고 하셔서 바로 갔습니다
갈때도 없고 거의다 마감시간이라 한숨 쉬고있었는데
다행이였습니다
가서 초이스까지 마친후 제파트너는 미미
태국아이였는데
하얀피부에 귀여운 페이스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전에도 와봤지만 구장코스는 첨이었는데
마인드 좋은건 알고있었습니다
워낙 시흥에서 유명하니까 말이죠
타업소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터치도 관대해서요
너무 늦은시간이라 한 20분 빨리나와 구장으로 갔습니다
나가면서 사장님을 뵜는데 기억해주셔서 또 기분 좋더군요
구장가서 술을 조금마시고 온터라 못 쌀수도 있었는데
미미가 마인드가 좋아 짜증없이 잘받아줘서
힘들이지않고 발싸까지 성공할수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격한 운동과 함께 술을 진탕 마셨더니
다음날 일가서 죽는줄 알았네요
튼 술들어가면 여자생각이나서 큰일입니다
늦은시간 저 케어해준 실장님과 미미한테 고맙네요
미미 맨정신에 한번더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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