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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네요
사우나도 생각나고 해서 텐스파 전화 후 갔다 왔어요
관리사님 이름은 송 이라고 했던 것 같네요
젊고 아우라가 굿 이었어요 그 만큼 압도 굉장하네요
평소 좀 쌔게 받는 편인데 목 부터 시작하는데 바로 만족 했어요
허리부분과 허벅지, 종아리부분은 팔로 눌러주는데
미끄러지는듯 하면서도 강한 압으로 시원하게 눌러주어요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슈얼 & 전립선 해주시는데,
직접적인 터치는 없지만 스쳐지나가는 손길이 엄청나요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혼자서 머리속으로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보니 매니저 들어 왔어요
키는 160 초반대 쯤이며 슬림한 몸매네요
슬림하면서도 허벅지와 엉덩이는 탱탱하며 나올만큼 나왔어요
선하게 생긴 이쁘장한 얼굴이네요
들어와서 인사 하는데 "나비" 예요 ~ 하네요
인사 나누며 시작하려는데 목소리와 말투가 예쁘네요
탈의 하는데 하얗고 부드러운 피부네요
다가와서 가슴부터 시작 해 기본적인 삼각 애무 들어갔어요
그 후에는 소중이를 집중 공략 해 주네요
마치 여자친구에게 받는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간단한 애무를 받은 후 삽입했는데 조임이 아주 상당해요
쫀쫀하게 쪼여주는 맛도 있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저하고 리듬을 맞춰서 움직이는 나비
소위 말하는 떡감이 아주 좋았어요
조임이 좋다보니 마무리까지 오래 가지도 못했네요
5분에서 10분 사이였던 것 같은데
남은 시간 예비콜 올때까지 같이 누워서
이야기해주면서 잘 배웅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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