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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리 저리 다니는 동내몰입나다
몇일전(이틀전) 얘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발기충전하여 (전날에 술먹고 아무텔이나 들어갔음)
아침일어나 레이다 돌려봅니다
그새벽에 0키로가 뜨네요 그래서 스윗 주고 받고 라인 아뒤 알려 달라하니 바로 연락오네요 (목소리는 합격)
친구놀러왔다가 남친 만나러 나가서 혼자 있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듣고 텔로 향합니다
일단 아이디는 자꾸 바꿉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이마트 인근 탤에 있고 마름 안따지시는분
이런 글 올라오면 일단 거르세요
일단 밤에서 냄새도 나고 가방도 큰거 한개았고 근데 마르긴했어요
얼굴 보고 그냥 도망나왔습니다 그냥 마귀할멈 처럼 얼굴이 망가져 있네요
일단 저는 도망쳤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그래도 절단하길 잘 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옵 덕분에 다른 분들이 걸르고 걸음낭비 않할 수 있게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추 드리고 갑니다
누군지 알겠네요 ㅎㅎㅎ 전 그아이 전에 밥먹자고 정왕역 근처 원룸에 혼자 산다가 갔다가 말랏는데 앞이빨 튀어 나오고 장애인 처럼 생겨서 그냥 나오면 그래도 아닌거 같아서 20분즘 애기 하다가 1만원주고 나왓는데 왠지 느낌에 텔에서 ㅈㄱ 뛰는거 같았는데 님이 보셧나 보네요 ㅎㅎㅎ
따라올지 몰라용
안따지는분 있는애들보면 뚱이거나 얼굴이 심하게 망가진 애들이더군요 ㅋㅋ
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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