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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후기를 읽기만 하다 작성해봅니다.
지난주 일요일 회사출근해야했고 스트레스를 받던 중
근처 BMW를 알게 되었네요. 얼른 퇴근시간
맞춰 전화를 드렸죠. 시아씨 예약하고 가는길 두근두근.
시아씨가 밝게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갸냘프고 미끈하게 빠진 시아씨의 몸매라인이 저를 벌써부터
껄떡거리게 만드네요 ㅎ침대에 걸터앉아 시아를 바라보고
있으니 옷을 벗으면 제 입술을 덥쳐오네요. 제 손은 이미
가슴위에서 떨어질 줄 모르고 손에 꽉찬 가슴을 마구 주무리고
빨고 한동안 가슴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아래로 시선이 돌리네요
소중이가 살포시 감춰진게 이쁘더라구요 ㅎㅎㅎ 촵촵촵 69도
오래도록 성의껏 제 존슨을 어루만져주다 cd장착후 스타트 ㅋㅋㅋ
천천히 음미를하다 어느순간 전 참지못하고 강강강.. 시아의 소리도 강강강
소중이살이 토실토실 안에서도 꼭꼭 쪼아주더군요... 너무나도 행복한...
평소 지루가 살짝있어 오래하는데도 시아씨의 좁보덕분에 금방 신호가 왔습니다.
그냥 참지않고 유쾌하게 발사하고 제 존슨은 고개를 숙이네요.
즐거운 떡타임 시아씨덕분에 자~~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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