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모처럼 쉬는날 집에서 뒹굴다가
그 순간 마사지가 떠올랐죠
슈퍼맨이괜찮을거 같아 그리로 향했습니다
그냥 집에 있는거보다 오길 잘했다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실력 좋은신분이었는데
실력만 좋은게 아니라 대화도 잘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었습니다
말 잘 안하는 편인데
굉장히 편안하게 이 얘기 저 얘기 나눴던 거 같아요
편안하게 힐링했다 얘기할 수 있을 정도였죠
그 찰나의 순간 노크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 언니 등장
섹시하고 이쁘장하니 생긴 언니였어요
들어오는데
반갑게 인사하며 다가오는데 그 모습에 쿵쿵쿵 심쿵!
이름 물어보니깐 소라라고 하네요
정말 열심히 서비스 해주네요
근데 그냥 열심히가 아니라 너무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줘요
자극적으로 빨아주고 하는데
그냥 그 모습만으로도 야했죠
이렇게 섹시쩔게 서비스해주다니
한참을 입과 손으로 저의 기분을 달래주던 소라가
쌀 것 같으면 신호달라고 하네요~
호로록호로록!
빨리다 보니 슬슬 신호오고~
얘기해준다음 발사!
있는 힘껏 짜내듯 싸버렸죠
외모도 서비스도 빠지는게 없는 언니인듯 합니다
같이 옷 입고 나왔내요.
한결 몸이 가뿐하니 편안했어요.
당연한게 마사지에다가 몸보신까지 제대로 했으니 안그런게 이상한거죠
시간나면 또 가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