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탑에 로그인을 하니.. 왠 쪽지가..ㅎㅎ
11월 이벤트권 쪽지가 도착해있는것을 확인 후 뽀뽀뽀에 전화를 해봅니다.
키방 방장님과 뽀뽀뽀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후기 시작합니다.
제가 갈 수 있는 시간에 업계NF 17일차 여리와 18일차 어떤분이 계셨는데 여리님이 후기가 하나도 없다는것 같아서 첫후기 작성자가 되고 싶기도 하고해서 여리님 예약합니다. ㅎ

덩치좋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업소에 입장합니다. 로드샵 업소이며 먹자골목 길가에 간판이 크게 나와있어서 찾기 좋은 곳에 위치합니다.
티 사진입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예쁩니다. 소파형 베드이고 넓은편에 속합니다.
여리 소개 시작합니다.
F. 여리의 얼굴은 무쌍의 눈에 미소가 예쁜 얼굴입니다 . 피부도 좋고 사랑스러운 얼굴이며 백화점 안내데스크나 호텔리어의 느낌도 나는 깔끔한 인상.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질 법한 매력을 얼굴에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민삘의 예쁘고 고급스러운 얼굴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B. 키는 작지만 비율도 좋고 날씬합니다. 가슴이 B컵 정도이며 예쁘고 탄력있는 몸매입니다. 포켓걸 같이 귀엽기도 해서 나갈때 품속에 꼭꼭 숨겨서 나가고 싶을정도로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T. 대화내내 웃음을 잃지않고 응대하려는 모습과 웃기지도 않은 제 개드립에 호응해주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업계 특유의 떼 타지 않음이 아직 남아있어서 대화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벤트권이라 실사 꼭 찍어야된다고 했더니 당황하는 모습도 귀여웠는데, 실사는 재접때 담아오기로 하고 자연스럽게 플레이 모드로 리드해봅니다.
P. 가볍게 뽀뽀로 시작할지 알았는데 여리의 키스가 딥키스로 훅 들어옵니다. 여리가 폭풍키스로 저를 몰아치다보니 제가 정신을 못차리다가 잠깐 타임을 외치고 숨고르기에 들어갑니다. 업계가 이렇게 잘할수 있나 싶을 정도로 키스를 잘합니다. 황홀한 느낌을 가진 상태에서 제가 역공을 해봅니다. 이벤트권이기도하고 여리와의 초접이기에 너무 들이대지는 않고 적당한 선에서 여리에게 공격권을 다시 양보해봅니다. 열심히 바쁘게 움직여주는 여리에게 감동. 로진주의보 1단계 발령입니다.
여리한테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들 느낌입니다.
Tip. 일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지명은 많지않은듯.
중독성이 강한 느낌이라 조만간 지명 또는 로진들이 많이 생길듯.
예약 압박 생기기 전에 먼저 보는 사람들이 임자.
아직 떼타지 않은 순수업계.
온리 여탑~!!!
제가 폐활량이 약해서;;
이벤트권이라고 알아버려서 후기써야하니 키스를 적극적으로 해준것일수도 있고요 ㅋㅋ
이벤트권이라고 반드시 실사 찍어야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실사야 찍으면 좋지만 아니면 마는거죠.
암튼 기회 되시면 가끔 게시판에 후기 부탁드립니다.
꼭 거창하지 않아도 그냥 자연스럽게 쓰시면 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리 매니저에게 이벤트권은 꼭 실사찍어야 한다고 장난식으로 이야기 했더니 몇일 일안해본 업계답게 놀랐다는 표현으로 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박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