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씨를 예약하고 보러 갑니다.
늦은시간에도 출근하네요.
똑똑하고 들어오는 매니저 얼굴을 보니 어디서 본 것 같긴한데 기억이 잘...
그때도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던 거 같네요
일단 키도 크고 몸매도 육덕입니다. 성격도 착하고 말도 잘통하네요.
서비스도 딱히 빠지는게 없고 다른 요구를 안하면 끝날때까지 시체족 할 수 있을 듯...
그리고 밑에가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먹음직 스럽기도 하고 ㅋㅋㅋ
적당한 역립반응에 서비스도 괜찮은 혜인씨
끝나고 음료수를 가져다 주며 대화를 나눴는데
일끝나고 출근할때가 많다고 하네요. 열심히 사는거 같아 자극도 됩니다.
무난하니
가끔 늦은시간에 보러 갈 것 같네요
일단 멤오요...
열심히 사는 언니네요.
낮에는 회사다니고 야간엔 알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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