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후기 쓰려고 했는데 어느 분이 먼저 쓰셨네요
MC스파에 아주 괜찮은 매니저 한 분 들어왔습니다
전화로 예약해놓고 시간 맞춰서 방문했는데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스타일을 물어봤는데 작고 아담한 귀여운 스타일에 이쁘고 몸매 좋다네요
간만의 NF검증이라 약간 설레기도 하면서 OK하고 결제해드리고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평상시처럼 엎드려 있다가 들어오시는 관리사님께 인사 던지고~ 다시 엎드린 뒤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마사지가 참 좋습니다
허리도 아프고... 전체적으로 요새 컨디션이 안좋았었는데 마사지 받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받다보니 졸음도 쏟아지고 해서 죽겠더라구요 살짝씩 졸다 깨다를 반복하다보니 시간이 다 지나갔네요
인터폰 받으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해주곤 나가십니다

드디어 실장님께서 적극 추천해주신 NF 언니를 보는데.... 진짜 꽤나 이쁩니다
힐을 신어서 어느정도 키가 있는줄 알았으나 힐을 벗으니 확실히 아담하고 귀여운 타입입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가슴은 A~B컵 사이... A+ 정도 되겠네요
얼굴도 20대 초중반... 많아봐야 중반이구요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이 강합니다
제가 본 날이 첫출이어서 그랬는지 약간 어색하고 낯가리는 모습도 있었지만
할 건 다 하는 언니입니다
잦이 세운채 누워있으니 탈의하고 올라오는데 가슴은 작아도 모양은 참 이쁩니다
자연산에 어려서 그런가 촉감도 매우 좋았구요...
살짝 만져본 뒤 애무 받는데 약간 서투른 것 같아도 나름 잘 하는 편이구요
본격적으로 삽입 시작하니... 완전 활어 반응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삽입감 상당하고... 조임도 대박이더라구요 반응이 너무 좋으니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려서 ㅠㅠ
이름만 듣고 나온 뒤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손님들 반응 진짜 좋다더라구요
자주 나오는 건 아닌 것 같고 수요일엔가 나온다고 해서 재방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ㄷㄷ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이면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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