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줄 언냐는 마카롱 완전 쌩업계 보름언니입니다
20 / 166 / 52 / B+
굳이 FBTP 나열하지 않고 간략하게 서술하겠습니다
초접이고 어제 새벽에 급달로 보게됬습니다 정말 무한긍정 해피바이러스탑재녀더군여
이제 출근한지는 4일정도 됬다고하며 가게에 오게된 과정부터 꿋꿋이 잘 적응하고있다고 귀엽게 말을 하더군여
확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연신 싱글벙글 계속 웃고있는 모습이 인상깊은..한시간 내내 즐거움을 주는 아이입니다
레알 밀베 00년생 ㅎㅎ 이렇게 착하고 순딩순딩한 보살같은 아이일줄은 몰랐네여
와꾸는 민삘에 평범한 편입니다 몸매는 스탠~약통 같구요 (실사참조)
깨끗하고 새하얀 피부에 머리는 단발형이네여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어린 여동생과 장난치며 놀듯 편하게 대해주니 꺄르르 화답해주는데 꽤 잼나네여 ㅎ
노가리만 깔순 없어 자연스레 누워 플레이를 유도하니 서로 약속이나 한듯 제 팔배게를 하며 설왕설래를;;
아~ 어린 매님이 키스를 왜케 잘하나여..말랑말랑 혀의 감촉이 그대로 전달되어 오는데 나름 혀도 잘 굴려줍니다
키스감 생각보다 쩌네여!! 어린 매님이라 일부러 공격요청은 패스하고 애무에 집중해봅니다
가림막제거 거부없고 터치에도 관대하고 소심한듯하면서도 리드에 잘 따라와주네여.. 겁나 순딩하고 착합니다
이럴수록 더욱 조심하며 부드럽게 잘 대해줘야겠죠 살살 혀로 미드를 공략해보며 남북한산성을 기웃거리는데
아~~~ 반응이 살짝 아쉽네여 !! 가만히 눈감고 음미하는표정을 짓는데 사운드를 기대했지만 ㅠ
뭐 사람 욕심은 끝이 없으니 대충 만족해하며 더욱 역립에 매진하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돌진합니다
아 ~~~~ 좋네여 .. 이 언냐보고 내상입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심히 은퇴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허접하지만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가보겠습니다 ... 야간에 시간되시는분들은 보름언냐 많이 이뻐라 해주세요^^





다리에서 광이나넹요..추천
피부광택이 아주 좋네요~
어린 피부 맞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뭐 보름달처럼 동글동글해서 지은 예명인가 봅니다^^
그러게여..당천옵이 발걸음을 ;;
52가 저정도면 훌륭하네요
나름 정직한 업소같아여 ㅎ 저도 육덕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봐줄만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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