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보러왔다가 9시출근이라해서 다른이름 누구누구 있나 들어봤다가
맘에드는년이 하나도 없어서 그나마 처음들어본 혜교 불렀습니다.
씻고 누워있는데 왠 통통한 돼지하나가 들어오네요.
옷.. 이상한 검은 긴바지에 가디건을 걸쳤네요. 못생겨서 그런지 옷입는것도 병신같이 생겼습니다.
몸매는 통에서 퉁 사이. 와꾸는 중하... 성격은 말 잘걸고 착합니다.
본게임 삼각애무가 아닌 걍 사까시만하네요.
죽탱이를 날리고 싶지만 참고. 집중하는데 잘 안섭니다.
어거지로 세워서 정자세로 강강강강강강강강강강하는데 안나옵니다. ㅆㅂ..
자세바꾸고 초집중하며 강강강강강강강! 하니까 겨우쌉니다.
샹년 보내고 바로 후기쓰는데 다음에 또 만나면 강냉이를 날리기로 결심하고 씻으러갑니다.
Ps. 아 그리고 이 미친년 요즘 추워져서 계속 씻으면 피부 아작난다고 안씻고 나갑니다. 콘돔껴서 다행이네요.
다른 동네에 올라온 혜교 후기에는 꽤 괜찮은 뉴페이스라고 해서
한번 볼까 했는데, 보너님 후기 보니까 안보는게 낫겠네요
도움되는 좋은글 감사드려요
음... 이런 애들 후기는 꼭 올려야 다음 피해자 방지 됩니다.
잘 봤습니다.
ㄷㄷㄷ 더럽네요
원래 아시아는 에서는 안씻어요 청소 드럽게 안하기에 씻는곳 따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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