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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아후기썼지만 채아매님 보러 마카롱 올라가는길에 계단에서 우연히 한 매님과 눈이 마주침
양치후 티에서 계산하며 실장님께 누구냐 슬쩍 물어보니 "지은"매님이라길래 메모했다가 그날밤늦게
출근하는걸 보고 바로 예약. 낮에 채아매님과 즐달해서 크게 달릴맘 없었으나 걍 가볍게 한타임 놀고온다는 생각으로.

F. 동글동글 젖살하나 안빠진 순딩순딩 스타일. 눈이 초롱초롱하고 깊고 이쁨
누가봐도 딱 개귀엽다라는 말이 절로나올 룸삘과는 거리가 먼 동그랗고 파릇파릇 애기같은 느낌
상당히 잘 웃고 치아가 보이며 웃을때 정말 깨물어주고싶은 충동이 .ㅋ
B. 전형적인 아담약통 스탈. 미드는 한손에 꼬옥 잡힐만한 딱 좋은 사이즈
어린 나이답게 피부탄력이 좋으며 타투하나없는 깨꿋한 물광피부
실사를 찍고싶었으나 현직 학생이라 그런지 사진에 거부감이 있어서 패스 ㅠ
T. 티에 입장할때부터 환하게 웃으며 들어옴.. 격하게 반겨주는 모습에 자길 보러와주는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듯함
굉장히 맑고 솔직하고 꾸밈없는 순수한애구나 라는걸 느끼게됨. 사소한 말에도 꺄르르 웃어주며
귀 쫑긋 경청해주는... 호기심도 많아보이고 궁금한것도 즉각즉가 물어보며 대화가 잘 이어지는 스탈
티마는 대만족.. 정말 착하고 귀엽고 아껴주고싶단 생각이 절로 듬.
P. 티마에서 형성된 좋은 분위기로 자연스레 플레이 들어감.. 아...키스에서 살짝 삐끗..
갠적으로 부드러운 스위트키스를 선호해서 약하게 하는데도 입술이 아프다고;;
일단 장키실패 !!! 미드를 공략하니 잘 느끼면서도 간지러워함.. ㅋ
다행히 남한산성 탐험은 제지없음..반응 나쁘지않음.. 공격은 그냥 요청안했음 ㅋ
슬슬 교감어린 시간을 가지려고 다가가니 매너와 청결을 요구.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좋은 시간으로 마무리. 퇴실..
어리고 순수한 젖살도 안빠진 귀여운 여대생을 만나고싶다면 지은매니저 추천드림^^

여기도 한번 가서 제휴권유를 해볼려고 하는곳이죠~
수고하셨습니다!
여탑제휴 해주세요
xx ??? 뭐 혼자 무슨뜻인지 함 생각해보겠습니다 ㅎ
전반적으로 잘느끼는것 같긴한데 입술깨물고 참는 유형이더라구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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