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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마음까지 녹여버린 수정이의 서비스, 그리고 긴장감속에서 투샷~~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진주스파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입장

     

    반가운 원가권 당첨 쪽지를 받자마자 예약했습니다.

     

    예전에 몇번 간적이 있어서 제 전화번호를 알고 계실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알고 전화하셨냐며 경계하시더군요.

     

    여탑원가권 말씀드리니 그때서야 경계를 푸시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요렇게 하시는게 저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제 번호를 저장하지 않는다는 증명이기도 하고, 또 그만큼 보안에 신경을 쓴다는 것이니...

     

    저는 오히려 만족스러웠습니다.

     

    어쨌든... 예약을 완료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상당히 쉽습니다.

     

    홍보페이지에 있는데로 신논현 3번출구에서 5분만 걸으면 나오는 곳입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원가권 확인 드린 후 8만원 결재 하고 입장했습니다.

     

     


    시설

     

    스파건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곳이라 꽤 오래됬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깔끔합니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살짝 새 건물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입구에서 들어가서 정면 카운터를 지나 좌측으로 들어가면 휴게실이 있고,

     

    휴게실에서 좌측은 마사지룸 우측은 목욕탕으로 연결 됩니다.

     

    목욕탕에는 온탕,냉탕 두개가 있고 사우나도 갖춰져 있습니다.

     

    온갖 비품들이 없는것 없이 다 갖춰진 상태이고, 수건이나 가운의 상태도 깔끔합니다.

     

     


    상담

     

    원가권... 즉 할인받아서 온 고객이라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곳도 있는데요

     

    여기는 오히려더 신경써서 관리해주시네요.

     

    언니 스타일에 대해서도 물어봐주시고, 코스에대한 설명도 친절히 해주십니다.

     

    더군다나... 기본코스 원가권인데... 관리사 마무리코스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참고로 실장님이 바쁘거나 안계신경우는 업그레이드 서비스 받기 어려우실듯합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나는 못받았다며 서운해하시며 따지시면 안되십니다. ^^

     

    그렇게 기분좋은 상담을 마치고 스텝분의 안내를 받으며 마사지룸으로 이동했습니다.

     

     

     

    서비스

     

     

     

     

    관리사 마무리코스이기 때문에 서비스 언니부터 입장합니다.

     

    이름은 수정이... 이름 예쁘죠? 얼굴도 그만큼 예쁩니다.

     

    일반인 같은 외모에 참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특히나 가슴이 정말 예술입니다.

     

    꽉찬 A컵이라 옷 입었을때의 모양은 조금 빈약해보일 수 있으나...

     

    벗었을때의 모양은 정말 예술이며... 만졌을때의 감촉은 더 예술입니다.

     

    예술적인 가슴을 뽐내며 상탈을 한 수정이가 제 위로 올라와 젖꼭지 부터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이언니... 특이한 기술을 구합니다.

     

    쪽쪽 빠는 것도 아니고 혀로 마구 핥는 것도 아니고...

     

    입술을 살짝살짝 데며 혀를 살짝 낼름거리는 방식으로.. 그렇게 온 몸을 입으로 터치해줍니다.

     

    간질거리는 듯하며 찌릿한 느낌... 더군다나 그 입술이 어찌나 따땃하던지...  온몸에 열이 오르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확실히 시동을 걸어주더니... 잠시 후 아래로 내려가 자지를 공략합니다.

     

    역시나 부드럽게.. 마치 하드를 혀로 핥아 먹듯... 그 따땃한 혀로... 왼쪽도 핥아올리고, 오른쪽도 핥아올리고...

     

    그 사이 손은 부드럽게 부랄을 주물럭...

     

    그러다가 이젠 완전히 자지를 입에넣고.. 또 부드럽게 흔들... 안쪽에서 혀로 몇번 굴리다가 또 흔들...

     

    그러다가 잠시후 핸플로 전환... 제 젖꼭지를 또 부드럽게 빨아주면서 자지를 흔들어줍니다.

     

    특히 이때 자신의 가슴을 제 배에 밀착시켜서 꼭 안기는데... 아... 그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

     

    이렇게 온몸에서 자극을 받아대니... 역시 오래가지 못하고 느낌이 퐉!

     

    쌀것같다 말하니... 귀두를 입에 물고 한손은 자지를 흔들 나머지 한손은 부랄을 비벼가며...

     

    아주 깊숙히 있는 정액까지 뽑아내겠다는 심산으로 시원하게 빼줍니다.

     

    그리고 청룡을 피날레~~

     

    다 끝나고 나니... 기분좋으셨냐며 수고했다고 얘기해주네요.

     

    말한마디 한마디 까지 따땃한 수정이입니다.

     

     

     

    마사지(마무리)

     

    50초반쯤으로 보이는 29번 관리사님에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진주스파라 당연히 마사지는 잘하실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잘하시네요.

     

    일단 이분은 손가락, 주먹, 팔꿈치등을 다 써가며 마사지 해줍니다.

     

    팔꿈치를 사용해서 대충 근육을 풀어준 후, 주먹이나 엄지손가락을 사용하여 주요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줍니다.

     

    제가 잠을 잘못자서 목이 잘 안돌아갔는데 이젠 완전 잘돌아갑니다. ^^

     

    그리고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팔 부분을 많이 마사지 해주십니다.

     

    주무르기도 하고 지압하듯 눌러주기도 하는데요.

     

    제가 앉아서 마우스질을 많이 하는 직업이다보니 어깨에서부터 손목까지 항상 뻐근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풀고 가는 군요.

     

    상체가 끝나면 하체로 내려갑니다.

     

    역시 시원했지만 가장 좋았던건... 살짝 개구리 자세를 만든후 발로 밟아주는 방식...

     

    그 자세에서.. 종아리부터 허벅지 까지 적당한 힘으로 밟아주는데 요게 엄청 시원합니다.

     

    하체마저 끝나면 오일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일단 남아있던 바지마저 시원하게 탈의하고 시작합니다.

     

    온몸에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 주다가 주먹으로 눌러주듯 문질러줍니다.

     

    제대로된 타이 마사지 샵에서 아로마 마사지 받는 느낌입니다.

     

    마지막에는 손끝으로 피아노치듯 온몸을 훑어주다가...

     

    하체로 내려와서는 엉덩이 골을 스쳐내려가 부랄을 살짝 스치고 올라오기를 반복합니다.

     

    시원하게 한번 만져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입니다. ^^

     

    오일 마사지가 끝나면 뜨거운 수건을 등판에 덮고 마사지 해주면서 오일을 닦아줍니다.

     

    이렇게 뒷판이 끝나고 돌아누우면 드디어 전립선에서 이어지는 마무리 타임...

     

    처음에는 말그래도 전립선...

     

    관리사가 제 다리 사이에 앉아 자지 주변을 부드럽게 문질러 줍니다.

     

    그러다가 부랄을 함께 비벼주고, 이내 자지도 같이 흔들어 줍니다.

     

    절대 급하지 않게 천천히 부드럽게 들어옵니다.

     

    그러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흔들어주기 시작합니다.

     

    일단 관리사가 내려와서 제 옆에 서있는 상태에서 흔들어주는데요...

     

    이때 느낌이 참 이상하네요.

     

    고등학생인 제가 떡볶이집 아줌마한테 유린 당하는 느낌... ㅋ

     

    뭔가 긴장되면서도 좋은 그런 느낌입니다.

     

    그런 이유로 관리사쪽은 쳐다보지도 못한채 천장을 바라보고 느낌에 집중했습니다.

     

    싸고나면 얼얼 하겠다 싶을 정도로 사정없이 흔들어줍니다. (실제로 목욕하면서 보니 얼얼 하더군요. ^^)

     

    그것도 두손으로?  한손으로도 충분히 다 잡힐 사이즈인데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흔들어주니...

     

    이내 느낌이 오고... 소리없이.. 방출해냈습니다.

     

    싸고 나서도 좀 뻘쭘하네요. ㅋ

     

    조금 시간이 남아서 마무리로 다리 마사지 조금더 받고 나왔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언니 허리를 잡고 나갔었는데...

     

    이번엔 관리사님이 제 허리를 붙들고 배웅해주시네요. ^^

     

     

     

    퇴장

     

    좀 늦은 시간이라 라면은 안된다 하시어 아쉽게 먹지 못하고 목욕탕으로 곧장 이동..

     

    기분좋은 마음으로 샤워도 하고 사우나도 살짝 즐기다가 나왔습니다.

     

    제가 거의 주말에만 이용해서 몰랐는데...손님 정말 많네요.

     

    손님중에 일본사람까지 있더군요.  정말 글로벌한 진주스파군요.

     

     

     

    총평

     

    입술도 따땃하고, 가슴도 따땃하고, 거기다가 멘트 하나하나 까지 따땃함이 묻어나는 수정이의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

     

    한번 받아보시면... 이게 부드러운 흥분감의 극치구나... 라고 느끼실겁니다.

     

    느리고 부드러우면서 따땃한 수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경험해본 관리사 마무리 코스...

     

    기본적인 마사지 실력도 훌륭했지만, 다른 관리사 분들과 다른 몇가지 마사지 과정들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29번 관리사였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시간의 긴장감과 찌릿함은...

     

    일단 한번 받아보시라는 말 밖에 못할것 같네요. ^^

     

    어쨌든 강추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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