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포함 저까지 3명이 달려가서 이 3명에 언니들을 초이스해서 놀았는데
한마디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또한번 날새고 놀다왔습니다
갈때마다 이러면 곤란한데 이러다 주머니도 조만간 빵꾸날거 같습니다 ㅠ
제 옆에는 마스크로는 제일 이뻤던 수란 언니. 20대 초에 얼굴인데
처음 전투인사하는데 거침없이 빨아대고
아이돌노래 시켰더니 댄스까지 절로 아재미소가 나오더군요 흐흐
구장으로 올라가서는 수란이에 목선부터 소중이까지 정신나간놈처럼 빨고
몇달을 안와서 굶은놈처럼 한무대기 지리고 나왔습니다 흐흐흐
전신 욕정을 다채우며 붕가를 열심히 했고
뜨거운 언니의 연기력과 허리돌림은 아직도
기억에 머금는 환상적인 테크닉이였습니다
외로운 밤 친구들이랑 같이 즐밤되어서
조만간에 또 뵐것을 약속드리며 기행기 마칩니다
시우상무님 수고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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