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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는 뭐랄까
오래된 업소이고 프로필도 요즘 젊은 감성에 맞고
다 좋은데.. 좋은 기억이 그다지 없는 곳 중 하나라서..
발길이 잘 안닿네요,
여튼 설 연휴때쯤 예린이를 봤는데
얼굴은 다른 후기에서 그랬듯 빻요미 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못생겼다는게 아니라 매력있게 귀여운 느낌 이랄까..?
여튼 콧소리 애교가 아직 제 기억에 남아 있네요
전체적으로 대화 괜춘하고 리액션 좋습니다
자주 안나오고 가끔 알바식으로 짧게 한다고 합니다
쇼파에 누웠을땐 은근 섹시합니다,
허리가 들어간 사람이 밤일을 잘한다고..
색드립도 날려주고요..
이 날 지각해서 시간이 너무짧았어요 흑흑ㅜㅜ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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