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을 거의 2년만에 받아냈네요.
그런걸 떼어먹으려고하는지 참...이해가 되질않네요.
다시는 거래하지 않기위해 악착같이 받아냈습니다.
거래끝 기념을 하기위해 사업파트너인 제 친구와 둘이서
거하게 한잔 했습니다.
노가다라 술이 좀 쎈편이거든요..ㅎㅎ
1차 2차 3차....까지 가던 끝에 초원의집까지 가게 되었네요.
최사장님 안내받아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은 최사장님한테 위임하고 바로바로 앉혔습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내가 고르는것보단 최사장님한테 추천받는게 훨씬 결과가 좋다는...ㅋ
아가씨들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네요.
가벼운 터치정도는 뭐 알아서 먼저 들어오니....ㅋㅋㅋ
기분도 좋고 술맛도 좋고....아가씨들도 아주 좋았네요.
룸타임내내 술만 엄청 마신듯......ㅋ
최사장님 담에 봅시다~~
연장임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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