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그런지 잘모르게 이상할만큼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힘도 들고...
회사에 친한 동료랑 점심먹고 커피마시면서 저녁때
같이 달리는걸로 합의하고 퇴근시간쯤 최사장님한테
전화드렸습니다.
오늘 수질 좋다고 오면 좋을거라고 말씀하시네요.
동료랑 저녁 대충 먹고 바로 초원의집으로 달렸습니다.
입구에서 최사장님 만나 인사잠깐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에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입장하고
민간인시스템인지라 아가씨들이 와꾸도 좋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주 초원의집을 방문하는것이지만요..
전 호리호리한 대학생으로 초이스하고
동료는 약간 글래머스런 아가씨로 초이스완료..
룸에서 이런저런 얘기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네요.
최사장님 담에도 부탁해요~~
당근이징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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