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좋은 이벤트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
평일 월차에 맞춰서 오후에 방문 예약을 드리니 리나양이 된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슬림타입
오랫만에 찾아서 샤워하고 기다리니 똑똑 들어오네요.
앳된 스타일은 아니라 나이 물어보니 31살이던가.
그래도 일찍 나이들어보이는 동남아 스타일보다는 훨 젊어 보이네요
가슴등 몸매도 크게 뱃살이 많은 스타일도 아닌
엎드려서 안마 시작~ 한국말은 잘 못하더군요.
안마 하는 스타일이 좀 색달라서 물어보니 자꾸 낫팅 낫팅 이라면서 웃더군요 ㅎㅎ
머 안마야 다들 거기서 거기니...그러다가 급 서비스 공격이 들어오더군요
긴머리에 쓸리다보니 제 물건도 반응을 하는데
이 처자 제 몸을 못 틀게 막더군요 ㅋㅋ; 그러면서 제 목과 등 엉덩이골을 공략하는데..ㅜㅜ
약간 남자를 리드할려는 스타일이 있는것 같기두하구..약간 당하는 모양새가 나오는데 나름 색다르더군요 ㅎㅎ
스킬등은 농염하더군요. 앳된처자랑은 다른 맛이네요...
항상 캐슬은 저에게 홈구장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또 뵐께요 감사합니다.
역시 연륜은 어디에서든 나타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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