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의 새로운코스 레즈 팜팜.... 기대가된다.
안내받아서 올라간곳엔 ... 와~~ 젖탱이보소... 두년다 장난아니다..
오빠 여기 앉아 복도 가운데서 난 아무저항없이 당했다.
키스를하고 밑에는 빨고 그런데 이것도 부족한지 서브언니들 2명까지합세
이건 섹스를 하러왔다? 그런느낌보단 접대받는 기분이다..
두년이 나를 바라보며 동시에 내 자지를 덥썩문다... 왠지 정복한느낌이들고
자지를빨다가 두년이 서로 내눈앞에서 키스를 해댄다..
그러더니 날 자연스럽게 방에 데리고 들어가 눕혀놓고 ... 한년이 먼저 내자지위로 올라탄다.
누가들어도 꼴릴듯한 신음소리로 자지를 먹기시작하더니 .. 다른한년은 보지를 들이댄다
난 보지를 핥으면서 ... 자지에 신호가 온다... 어짜피 투샷코스라서 .. 빨리빼고
좀더 오래 즐겨야겠다는 생각에 .. 보지를 핥으면서 자지에 힘을줘서 엉덩이를 부여잡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시원하게 발싸를했다..
순간 머리가 핑돌고.... 혼이 쏙 빠져나가는느낌... 한번싸고나서 잠깐 쉬는틈이잇었다.
근데 그것도 잠시였고 . 다시 시동을 슬슬 걸어본다.. 키스를해대며 내 자지를 벌떡 세워주며
이번엔 주도권을 뺏기기 싫어서 눕혀놓고 뒤치기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둘은 또키스하며
서로 섹드립 주고 받고 한년은 심심할까봐 손가락으로 클리를 비벼주니깐 좀더 해달라며
손가락도 넣어주라며 .. 아주 미친년이 따로없다... 섹스에 미친년
뒤치기는 멈추지않았다.. 다시 정상위로... 그리곤 두년과 한번엔 키스를 했고
두번째 발사는 둘다 입벌리고 무릎꿇어라고 한뒤 .. 서로 사이좋게 좆물을 털어주었더니..
미친.... 좆물 받아먹으면서까지도... 서로 키스를하고 .... 그야말로 이건 서양 포로노 수준..
레즈팜팜이란 코스는 자극적인섹스의 끝판왕이나 다름이없었다.
아무튼 이건 진짜 미친섹스다.

레즈 말만들어도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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