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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운에 집에서 힘없이 뒹글다가 몸도 찌뿌둥하고 사우나 생각도 나서
건마나 달려 볼까 해서 핸드폰으로 뒤적뒤적 어디갈까 고민하다
힘든몸을 이끌고 옷을 입고 차타고 슝슝 이동해서 블루피쉬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사우나가서 바로 탕으로 직행한다
몸이 따뜻하지면서 몽롱해지고 나른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개운하게 사우나 마치고 나와서 대기실에서
시원하게 식혜 한잔먹고 담배하나 피고 기달리는대 실장님이 바로
따라오라 하셔서 안내받고 누어서 기달리면 된다기에 누었는대 관리사님 바로 들어오시는데
편안한 복장에 나이는 30대 초반정도 보였고
웃는 얼굴에 좋은 인상이여서 편했다..경 관리사라고 소개를 하고 마사지가 시작된다..
마사지는 음 몸은 호리호리 하셔서 힘이 없을줄 알았는데
구석구석 시원하게 신경써서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건식,오일,그리고 전립선까지 너무나도 시원하고 짜릿했다..전립선 관리를 하는데
마무리 언니가 들어왔다..팩을 붙이고는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전립선까지 마무리 되고 관리사님은 퇴장한다..
마무리 언니는 살구 언니였다..가슴은 B컵 정도에 키그 크고 날씬한 몸매를 가졌다
촉감도 좋고 터치감도 좋았다..와꾸도 중상급 정도는 되었다..
관리사님의 퇴장과 동시에 옷을 탈의를 하고 바로 BJ가 들어온다..
마인드도 좋고 나름 만족하고 서비스 받는대 똘똘이가 뽑히는줄 알았다..
흡입력이 보통이 아니었다..가슴을 살짝 만졌는대 가슴도 탱탱해서 계속 만지고
주물럭 거렸다..그립감이 좋아서였던거 같다..
서비스 끝나고 대화 잠깐나누고 저는 만족하고 퇴장했다..
몸살 기운이 싹 다 날아간거 같아 기분이 절로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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