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즐달하고 싶은 생각에 가득차서 일찌감치 퇴근후에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완전 맘에드는 프로필을 하나 발견했습니당ㅎㅎ
제가 반한 프로필은 여신강림의 지영매니저였습니다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죠
실장님께 지영매니저 예약되냐고하니 막타임 하나 남았다고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호수를 알려주셨네요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지영이가 저를 맞이해줬습니다 프로필대로
길쭉하고 늘씬하고 아리따웠어요ㅎㅎ 들어가자마자 팔짱을 끼고 웃으며 반갑다고 하는데
친절하고 말투도 착해서 좋았어요 천사라고 하던 실장님의 말이 사실이었어요
팔짱을 끼며 느낀 지영이의 가슴이 사실 더 좋았습니다ㅎㅎ
C컵의 글래머다운 풍만함이었네요 밖에 춥지 않냐며 자기는 춥다고 이런저런 일상 얘기를하다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지영이가 빨리 씻자고 시간 너무 오래갔다고 얘기하느라ㅎㅎ
후다닥 씻으러 갔습니다 지영이는 얼굴은 조그맣고 아기자기한느낌이라면 몸은 좀 서구적이라할까
큰가슴에 잘빠진 몸매여서 얼굴만 봤을때랑은 또 다른 매력이었네요
침대에서 지영이와의 연애는 짜릿했습니다ㅎㅎ 손과 혀를 잘쓰더군요 간지러운곳을 긁어주듯이
제가 잘 느끼는 곳을 캐치했는지 약점만 공략하는 지영이였어요ㅎㅎ
가슴도 탱탱하니 우뚝 선 꼭지를 돌리며 장난치다 저도 지영이를 맛보고 싶어서 지영이의 소중이를
맛보니 젖어있네요ㅎㅎ 응큼한듯 잘느끼는 지영이를 보며 저도 신나서 맛보았습니다
이제 막바지 게임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조였어요 좁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조여주는 느낌이 강렬하게 남아있네요 정상위에서 갈 뻔 했는데 이대로 갈 수 없어서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습니다ㅎㅎ 가슴허리골반엉덩이라인을 위에서 내려보니 크
뒷치기가 정말 예술이었어요 흔들리는 가슴과 지영이의 앙칼진 신음까지 삼박자가 완벽하게 들어맞았습니다
지영이 보시면 뒷치기는 필수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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