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돌싱들 가서 쓰리썸 경험.
매니저들이 많이 바뀌었네요.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
괜찮은 매니저 2명 추천받아서 동시에 쓰리썸 I DID~
환장하네요~
두명다 똥까시가 가능한 마인드녀들.
다정은 20대 중후반에 아담사이즈. 얼굴이쁘고 D컵개글램.
키티는 20대 후반에 자연 B+컵 아담사이즈. 천사같은 성격
둘이 합이 잘맞는것 같더군요.
코스프레 복자은 란제리와 승무원.
스타킹은 살색과 검스 두가지를 동시 주문.
방에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대기하니 코스프레 복장을 한 어여뿐
매니저 두명이 동시에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다정은 한국말 상급.. 키티는 중하~
어쨋든 살살거리는 다정과 서비스에 집중한 키티.
조합 괜찮았습니다~
동반샤워를 하고 애무를 본격적으로 받아봅니다.
다정은 상반. 키티는 하반.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다정이 상반할때가 더 좋네요 ㅎㅎ 가슴이 커서 햄버거도 하고 가슴도 만지면서
애무도 받고 ^^
동시에 애무도 받아보고 ㅎ
먼저 누구를 박을까 엄청 고민했네요 ㅎㅎ
둘다 좁보에 박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스타킹 중요부위만 싹싹 다 찢어주고 둘을 눕혀놓고 왼쪽 오른쪽 오른쪽 왼쪽
정신없이 번삽해가며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아~~~ 홍콩 또 다녀옵니다 ^^
역시 쓰리썸은 와꾸도 와꾸지만 서비스와 마인드 좋은 분들과
해야 더더욱 즐달 가능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은 순간이였습니다~
이왕 쓰리썸 할거면 다정과 키티 추천하네요 ㅋㅋㅋㅋ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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