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처럼님 포스팅보고 와 이런애가 수원에 있어? 라는 생각을 갖고있었는데
어제 술먹고 급 떙겨서 예약잡고 다녀왔습니다. 하하 일단 총평은 나름 괜찮긴했으나
막타임에 가서 그런지 제가 매력이 없거나 능력이없는건지는 몰라도 밍키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일단 투샷잡았구요 안내받고 호수로 가서 접견했습니다 첫인상은 화장을 안하고있어서 그런지
사진보다는 안이뻣네요 피부색도 하얗지는 않습니다 키는 160정도는 아니고 조금 더 작은거 같네요
샤워할때는 씻겨주고 중요부분만 거품묻혀서 꼼꼼히? 닦아줍니다
서비스 들어가서는 3분정도 이곳저곳 빨아줍니다 다 핢아주는데 매우 짧은느낌이고 똥까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콘 씌워주고 그냥 누워버리더군요 저보고 하라고;; 뭐 위에서 강강강했습니당 아 그리고 수시로 젤을 사용하더군요
자세는 알아서 잘 바꿔줍니다 가슴터치나 키스할때 잘 받아주긴 하는데 키스는 짧게하고 빼더군요
막타임이라 힘이들어서인지 위에서 잘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좀 지루끼가 있어서 투샷인데도 한번도 못쌌는데
처음 이후로 똘똘이는 빨아달라고해도 안빨아주더군요 위에서도 1시간넘는 타임에도 5분정도 해준거 같습니다
몸매는 정말좋고 가슴 정말 예술입니다. 힘들었을텐대도 짜증안내고 잘 받아주긴합니다
포스팅을 보고가서 너무 기대를 하고간것을 제외하고는 즐달했습니다. 쪼임은 그냥 보통입니다 좁보는 아닙니다
핸플도없는데 못싼다고 손으로 여러번 해줬는데 못싸서 아마 팔이 좀 아팠을겁니다. 똘똘이좀 더 빨아줬으면 좋았을텐대
그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아쉬운부분이 많이 써진것 같은데 다른건 다 만족합니다 특히 가슴만지면서 계속 섹스해서 너무 좋았네요
자세도 알아서 잘 잡아줍니다 뒤치기도 서서도하고 앉아서도하고 가위치기도하고 알아서 자세 다 잡아주더라구요
오히려 전 싸는것보다 오래 섹스하는걸 좋아해서 만족했습니다 또 접견하라고하면 나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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