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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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only여탑) - ( 별쌤+예슬 ) " 오빠... 여자한테 애무 처음 받아봐??? "

    업소명
    잠실 마앤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일시 : 2019년 11월 6일 늦은 저녁 시간

     

    방문업소 : 잠실 마앤휴

     

    아씨예명 : 별쌤 + 예슬

     

    코스 :  A 코스

     

    가격 : 11만 ( 무료권으로 0 만 )

     

     

    후기에 앞서 무료권 제공해 주신 잠실 마앤휴 관계자 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 그리고 불꽃1 방장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불쑥 연락해 무료권 당첨사실을 알리고

     

    오늘 바로 사용가능하냐고 여쭈었는데...

     


    연락시에 ' 안됩니다 ' 라는 말 한마디 없이...

     

     

    ' 네... 가능합니다 '

     


    그리고 예약시간 3~4시간 전에 예약 시간 변경을

     

    요청해도 ' 안됩니다 ' 라는 말 대신

     

     

    '네... 가능합니다 ' 라는 말씀만 해 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물론... 특정 아씨를 예약한 것이 아니라 ( 아씨는 초행이라 실장님 추천에 맡겼습니다. )

     

    시간만 예약을 해서 스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문의에 답변은 ' 네... 가능합니다 ' 라는


    말씀만 해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주변에 도착해서 연락하고

     

    위치 안내 받고 입장합니다.

     


    시스템은 안마시스템 형태입니다.

     

    환복하고 샤워하고 안내 받아서

     

    티에 입장후...

     

    기다리니...

     


    별쌤 입장하십니다.

     


    안경을 벗겨 버리셔서 별쌤은

     

    자세히 못봐서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ㅜㅜ


    미니 플레어 치마(?) 를 입은 것만 어렴풋이...


    사실... 저는 맛사지를 받으면 너무 아파서

     

    맛사지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맛사지는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다만...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나른함이

     

    느껴지는 걸로 봐서는 맛사지 후


    피로감은 제대로 풀린 듯 합니다.

     


    제가 조금 아파해서...

     

    약하게 한 것 이라 하였음에도...

     

    저는 조금 아프게 느껴졌지만 압이 센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만족 하실 듯 합니다...

     

    나른함이 느껴진 것으로

     

    보면... 맛사지 실력은 나쁘지는 않은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맛사지 완료후

     

    똑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반바지를 희안(?) 하게 오픈 시키더니...

     

    거시기 맛사지 들어옵니다.

     


    손가락만으로 꾹꾹~ 눌러서 해주는 전립선 맛사지

     

    거시기에 힘이 들어가려고 하려는 기가 막힌~ 타이밍에 ( 조금 아쉬움이...ㅋㅋ )

     

    인터폰 울리더니...

     

    별쌤 수건으로 거시기 부분 덮어 주고는

     

    나가시면서...

     


    " 기다리면 아가씨 올거예요...좋은 시간 되세요. "

     


    라고 하시네요.

     


    심호흡 두번 하고... 있는데...


    또각 또각 소리 들리더니... 똑똑후


    예슬아씨 입장...

     


    큰 소리로 " 오빠... 안녕~! " 하며 입장 하십니다.

     


    예슬아씨는 후기를 위해... 자세히 보려고

     

    안경을 찾아달라고 하여  ( 안경 찾는데 힘들었습니다. ㅋㅋ)

     

    안경을 쓰고 예슬아씨 스캔합니다.

     


    예슬아씨 프로필은...

     

    찾아보니 프로필이 여탑에는 안 올라와 있네요. ( 현재 준비 중이라 합니다. )


    내가 본 예슬 아씨는...

     

     

    키는 160 중반 정도

     

    얼굴은 동글 동글한 예쁘장한 얼굴

     

    사이즈는 44반에서 55 사이즈 사이

     

    조명이 어둡긴 했지만 하얀 피부 그리고 부드럽습니다.

     

    가슴은 의젖한  C 컵 ( 젖꼭지 부드럽고 예뻐요 )

     


    한참을 안경을 찾느라 고생한 예슬아씨...ㅜㅜ

     

    안경 찾아 주고는

     


    " 오빠... 반바지 벗자 " 고 한 후...

     


    바로 올라타서는 서비스 들어옵니다.

     


    음...

     

    입김을 불기도 하고 들이마시기도 하면서...

     

    양쪽 가슴을 뱀의 혀와 같은 혀놀림으로

     

    신음소리 내뱉으며, 핥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입김 불고 들이마시며... 다가올때

     

    제 몸이 자동으로 움찔 거립니다.

     

    오~ 몸에 닿지도 않았는데... 자극~ 쩌네요.

     


    프로페셔널한 느낌이 물~ 씬 납니다. ㅋㅋ

     

    가슴 애무후에 아래로 내려가서 거시기 대가리만

     

    입에 머금고 빨아주는데... 가슴에서 부터

     

    자극이 있었던지라... 흥분도 급상승하여...


    아씨의 손을 잡았더니 손을 내빼서 제 거시를 잡네요.

     


    " 왜 손을 빼서 도망가~??? " 라고 물었더니...

     

     

    " 오빠... 여자한테 애무 처음 받아봐??? "


    " 오빠... 여자한테 애무 처음 받아봐??? "


    " 오빠... 여자한테 애무 처음 받아봐??? "

     


    라고 웃으면서 물어보네요.


    손으로 잡고 균형을 잡으면서 애무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 아니... 그런건 아닌데..." 라고 했다가


    " 아~ 너처럼 이렇게 하는 ( 자극적인 ) 애무는 처음 받아봐... "

     


    제 말의 뜻을 알아 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시기를 빨아주면서 양손이 저의 가슴으로 와서 양쪽가슴을 문질문질 해 줍니다.

     

    가슴이 성감대인 저는 아주 흥분 제대로 입니다.

     

    양쪽 가슴으로 손이 올라온 틈을 타서

     

    다시 손을 잡으려고 했더니...

     

    후다닥~ 또 거시기 쪽으로 내뺍니다...

     


    밀당 인가요??? ㅋㅋ

     


    " 조금 전 처럼 해 줘~ " 라고 했는데...

     


    더는 손이 가슴 쪽으로 안올라 오네요...ㅜㅜ

     


    적당한 시간의 비제이후...

     

    소리 소문도 없이 입으로 장비 씌우고는

     

    여상으로 삽입을 해서

     

    시작을 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한 흥분도에...

     

    삽입이 되니 기분은 아~ 주 좋습니다.


    적당히 위에서 왕복운동 후에...

     


    " 오빠... 이제 올라와 "

     


    자세 체인지...


    뱀의 혀놀림 같은 혀놀림으로 가슴 빨아줄때...

     

    느꼈던 프로페셔널한 느낌...

     

    정상위로 바꾸니 또 한번 나오네요...

     


    밑에 깔려서도 섹스의 주도권은 놓치지 않는 예슬아씨...ㅋㅋ

     

    정상위로 진입후 다리를 살짝 오므려서 깊이는 삽입 되지 않게 하고서는

     

    다리를 서시히 때로는 확 벌려서

     

    깊이 삽입 되게 예슬아씨 스스로 조절을 합니다.

     


    와~ 대박 이었습니다.

     


    깊이 있게 여러번 왕복후에는 또 다시

     

    다리를 살짝 오므려서는 적당히 삽입되게...


    그리고 또~ 다시 다리를 서서히 벌리다가...


    확~~~~~~~~~~~~ 벌리고...


    롤러코스트 타는 느낌이네요...^^

     

    밑에 깔려서도 주도권을 놓지 않고

     

    얕게 깊게를 조절하는 예슬아씨~

     


    역립은 안되는걸 알고 갔는데...

     

    흥분해서 가슴은 빨아줘도 싫은 내색 없이

     

    모두 받아 줍니다.

     


    짧은 시간의 타임임에도 보채지 않고

     

    사정감이 밀려 올때 가슴애무 하며

     

    버티는걸 알았을 텐데...


    조용히 받아주네요.

     

    가지고 들어온 타이머가 울려서 마무리 할 시간이라

     

    제가 주도권을 가지고 다리 확~ 벌어지게 해서

     

    깊이 삽입되게 한후 부비적 거리며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까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천천히 몸을 빼내며...

     


    " 오빠... 잠깐만... " 이라고 하며...

     


    깨끗하게 장비 해체해 주고 티슈로 잘 닦아 줍니다.

     


    아씨 옷 다 입는거 기다렸다가...

     


    " 자... 이제 좀 편히 잡아보자... " 라고 하며 악수를 청했더니...


    " 오빠... 손 잡는거 무지 좋아하나봐... " 라며 손을 잡아주네요.

     


    잠깐 뭐라고 한마디 건넸는데...


    빵~ 터지며, 환하고 크게 웃네요.


    저도 가운 걸치고 문을 열려고 하니...

     


    " 오빠... 내가 열어줄께..." 하며

     


    문 열기전... 인터폰을 들고서는

     


    " 모실께요... " 라고 한후

     


    문을 열어주네요.

     


    마무리 샤워후 환복하고...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냐고 하니...

     


    " 당연하지요... " 라고 말하시며

     


    냉장고에서 캔커피 꺼내어 주시고는 문 앞까지

     

    배웅해 주십니다.

     

     

     

     

     


    덧붙임 : 맛사지 + 연애코스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끔 했는데... 잠실 마앤휴가


               딱~ 그런 시스템이네요...


               몸이 찌뿌둥하고 많이 피곤할때 한번씩 방문해 보면

      
               좋을 듯 하네요.


               안마는 높은 가격에 부담이 있는건 사실이었는데...


               부담없는 안마시스템이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덧붙임 하나더 :  무료권임데도 불구하고 예약시점부터


                         문을 나서기까지 변함없이 친절함으로 대해주신


                         잠실 마앤휴 아씨 그리고 관계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댓글40

    어린왕자1
    어린왕자1 · 2019.11.15 13:33:32

    실장님 친절하시면 업소 언니들도

    이뻐 보이는게 맞는거 같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 박아요

    야옹아멍멍해바™
    야옹아멍멍해바™ · 2019.11.14 09:52:48
    텍스트글 정독 하고 후기 잘보았 슴니다
    Neoi
    Neoi · 2019.11.10 23:46:38

    실장님 이 일단 응대가 좋으면 50%는 먹고 들어가는듯해요 ㅋㅋ 

    즐달을 추카 드립니다 !!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11.09 23:48:19
    상세한 후기를 보니 제가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ㅋㅋ
    저도 처음에 건마 마사지사 분이 압을 쎄게 해줘서 별로 안좋았는데 다음에 갈때 마사지사님께 좀 약하게 해달라고 한 후 만족해서 한달에 한번꼴로는 가고 있습니다 ㅋㅋ

    업소의 친절한 응대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0 16:31:28

    아파하는걸 캐치하시고 살살 해줬음에도... 아프더라구요.

    별쌤이 자주 받으면 괜찮아 질거라고...

    너무 많이 뭉친 곳이 많아서 더 아픈거라고 하네요...ㅜㅜ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

    검스™
    검스™ · 2019.11.09 16:40:13

    네 됩니다~ 하면 참 좋죠 

    즐달 축하드리고요~ ㅎㅎ

    잠실마앤휴 너무 오랜만에 보는 후기네요 개인적으로~ 

    수고하셨습니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10 16:29:23

    예약부터 마무리 퇴실까지

    제가 묻는 모든 말에

    안됩니다... 라는 말 한마디 없으시더라고요. ^^

    주디트러
    주디트러 · 2019.11.09 11:06:36

    즐달 후기 축하드립니다 ㅎㅎ

    언니 애무가 얼마나 쎄면 ㅋㅋㅋ 저도 민감한데 궁금해지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9 13:37:36

    몸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찔 거렸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찬
    정찬 · 2019.11.09 10:47:50

    굉장히 친절한 곳이네요~

    언니 애무가 자극적인가 봅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9 13:36:51

    그 친절함이 부담스럽지도 않게...

    친절함이 배어 나오더라구요.

    몸이 저절로 움찔 거렸으니...

    꽤 자극적이었던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

    Go
    Go · 2019.11.09 01:20:33

    마앤휴 좋아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9 13:35:42

    네네... 마앤휴 좋더라구요.

    고맙습니다.

    니노라매니
    니노라매니 · 2019.11.08 21:07:07

    실장님이 너무 친절해서 좋네요ㅎㅎ

    언니의 애무 솜씨도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집니다 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9 13:35:20

    네네... 너무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더라구요.

    애무 솜씨는 말로는 설명이 어려우니...ㅋㅋ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1.08 18:15:34
    C의젖 아쉽지만 잘 봤어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23:06

    저는 모양 안이쁜 자연산 C 보다는...

    모양 이쁜 의젖한 C 를 더 좋아라해서

    그리 아쉽지는 않더라구요.

    거기다 꼭지도 예쁘고 부드러워서

    매우 만족 했습니다. ^^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1.09 07:19:14
    개인 취향이죠^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9 13:34:30

    맞습니다. 모두 각자의 취향입니다. ^^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019.11.09 13:54:03
    주말 잘 보내시길
    톄무진
    톄무진 · 2019.11.08 17:53:48

    친절한 마앤휴 감사합니다.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21:38

    정말 정말 친절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부담스럽지 않은 친절함...

    너무 고맙더라구요.

    잠실 마앤휴실장
    잠실 마앤휴실장 · 2019.11.08 16:56:29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실마앤휴실장-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20:52

    네네...

    늘 변하지 않는 서비스로

    보답해 주세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19.11.08 16:27:34

    박수.gif

     

    즐달 축하드립니다.

    박수.gif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20:14

    고맙습니다.

    멋진 연예인 분의 박수까지~~~^^

    ssagong
    ssagong · 2019.11.08 10:06:38

    별샘이 세워놓고 예슬이가 뱀같은 혀로 애무하고 ㅋ

    좋네여 ~   추천함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9:38

    딱~ 세워주고 나가시더라구요.

    콜 울리는 타이밍까지

    아주 기가 막히더라구요. ㅋㅋ

    누어보소
    누어보소 · 2019.11.08 09:01:40

    좋은 언냐와 즐달 하셨군요 자극적인 애무 ㅋㅋ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8:53

    와우~~~ 가슴 애무가 아주~~~

    자극적이더라구요. ㅋㅋㅋ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11.08 07:10:06
    ㅎㅎ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닫!!

    온니여탑 추천!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8:09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only여탑은 추천입니다. ㅋㅋ

    유림인
    유림인 · 2019.11.08 02:22:56

    시원한  맛사지와  ᆢ

     

    뜨거운  찹쌀방아 ᆢ

     

    두마리  토끼를  즐기신듯 ᆢ

     

    ♡추카추카♡ .. 드려요~ ^3^*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7:18

    두마리 토끼를 원할때...

    방문하면 아주 좋겠더라구요~^^

    막달려한바구니
    막달려한바구니 · 2019.11.08 01:39:58
    요기 실장님 엄청 친절 합니다^^
    저두 마사지 받으면 아파서ㅋ 아씨들은 좋은거 같아요ㅋ
    후기 잘 읽고 가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6:22

    다녀와보셨군요.

    네네 엄청 친절하시더라구요.

    손님이 원하는게 뭔지를

    아주 잘 아시는 듯 하더라구요. ^^

    아가씨도 마인드 굿~! 이었습니다.

    나그네발길
    나그네발길 · 2019.11.08 01:36:57
    즐달 후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4:48

    재미있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바른
    바른 · 2019.11.08 01:25:23
    즐달 축하 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2019.11.08 20:14:11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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