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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카입니다
우선, 무료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경기가 생각보다 일찍 파하여
배터리 동생이랑 둘이 손잡고 동탄 A1 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홍시씨를 동생에게 양보하고
약 한달 전에 봤던 기억이 있어 전 핑크씨를 봤습니다
당시에는 약간 알딸딸한 취기로 보고왔던지라
외모나 서비스 적인 면이 잘 기억이 않났었는데,,,,
역시 달림은 맨정신에 해야 제맛인 것 같네요 ㅠㅠ
외모는
아주 친숙한 여동생 같은 느낌입니다
화장이 좀 진한 편이고, 특히 속눈썹이 굉장히 긴걸 붙였는데 하늘을 향해 큰 원을 그리며 컬링되어 있네요
몸매도 친숙합니다
잘빠진 몸매는 아니지만 자연산 B컵 가슴은 그립감도 좃고, 꼭지도 적당하여 느낌있습니다
힙도 뒷하비시에 풍당퐁당 튕겨져 나오는 맛이 있는 정도입니다
BJ는
습식으로 모터혀를 사용하여 극세사 터치감을 구사합니다
상하운동을 계속 하면서,, 혀가 감아주고 때로는 투둑투둑 쳐주며 변화줌을 잊지 않습니다
딥스롯을 요청하였더니 목구멍입구까지 닿아 약간의 "케켁" 거릴 정도까지 노력해주는 모습이 좃았네요
" 익숙해져야 해!! 더!! "
라고 좀 익살스럽게 말했는데도 허벅지를 때리면서
" 싫어!~ "
장난스럽게 잘 받아주네요
똥까시도 역시 모터혀로 알레그리시모, 비바치시모 하게 똥꼬의 주름들을 건드려 줍니다
알까시는 혀 전체로 감싸듯이 부드럽게 훌터주는 느낌이구요
역립 후
뒷하비로 시작하여 남상으로 전환하였다가
제모한지 약 1주일 정도 지난 느낌의 약간 까칠한 음모가 남아있어 여상은 패스하고
수유모드 후
입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남상 시 방어력이 엄청납니다 질 입구가 아예 막혀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장난으로 이에 대해 얘기 나눴는데 그녀의 표현을 따르자면
오빠들의 공격력 섞인 찌름을 방어하다 보니 생긴
[ 후천적 방어력 상승으로 인한 입구 쪼임의 경지 ] 에 이르렀다고 하더군요 ㅎㅎ
힘을 딱 주면 봉쇄할 수 있는 경지라고 합니다 ㅋㅋ
" 너 남친은 좋겠다 " 라고 해주었습니다 ㅠㅠ
이상입니다
그럼 옵들~! 모두~!
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즐달 추카요요용
댓글 감사합니다
거북이도 좋은 처자가 많군요
꼭 다녀올께요
다른 좃은 처자도 추천 주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핑크 방어율 높죠 ㅎㅎ
저도 타율이 2할이 않나와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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