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쪽에 볼일보러 나갔다가
주변에 스파좋은곳있나 검색하다가 리버힐링 왔네요
방 호수 안내받고 들어가서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옵니다..
밝게 웃으며 마시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한시간동안 시원하게 받고나니
관리사님은 비 관리사님 이었어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섹시한 언니가 들어오길레 이름이 뭐냐고하니 효리 라네요
키는 160조금 넘을듯하고 가슴빵빵하고 늘씬하네요
몸매와 얼굴만봐도 아랫도리가 뜨거워집니다
올탈로 꼴릿하게 애무해주는 모습을 거울로 슬적 들여다보니 정말 미칠것같아요
결국 신호가 오기시작하더니
효리의 입안에 잔뜩 싸버렸네요
후에 청룡으로 마무리해주는데 지릴뻔했습니다
정말 또보고싶은 아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