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약속이 있었는데 그 분의 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정말 빨리 식사만 딱 하고
가버리는 바람에 저도 덩달아 시간이 떠버리더라구요
사무실에 일찍 복귀하기도 뭐 하고 해서 어디가서 시간을 때우나 하다가 가까운 가든 스파 예약했습니다
바로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시간인지라 바로 오시면 된다네요 ㄷㄷ
가까웠던지라 그냥 편의점에서 캔음료 하나 사서 도착해보니 바로 결제 받고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방에서 샤워 대충 하고나서 나와서 인터폰 누르니 관리사님도 금방 들어오시네요
아직 한분도 마사지 안하셨다고 제가 개시해드린거라고 좋아라 하십니다
인상도 밝고 착해보이시고~ 멘트도 재밌습니다
오랜만에 받는 마사지라 그런지 확실히 몸도 나른하고 기분도 좋더군요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받다보니 졸음도 좀 오고 했는데 꾸준히 말도 걸어주시고 하면서
잠은 주무시면 안된다고 ㄷㄷ...
마사지 후반부는 발로 살짝 올라타서 밟아주시곤 예비콜이 울리니 전립선으로 마무리해주십니다

마무리는 수정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이쁘고 몸매도 육감적이고... 이미 전립선으로 꼴려 있었지만 아니었어도 꼴렸을 법합니다
20대 중반~후반으로 보이고 가슴도 꽤나 큰 C컵 정도에 힙 라인도 잘 빠졌습니다
이 언니도 아직 이른 시간대라 그런지 밝은 표정과 웃음으로 들어와서 인사부터 하더군요
탈의하는 모습을 보니 딱히 자극도 없는데도 꼴린게 죽지를 않더라구요
올라와서 간단하게 애무해주는데 기본적인 애무인데도 꽤 부드럽고 스킬 좋았구요
본 게임 들어가는데 떡감이 정말 좋습니다
정자세에서 언니가 스스로 다리를 잡고 활짝 펼쳐주는데 적나라하면서도 정말 꼴릿합니다
구멍 조임도 좋고 신음소리도 잘 내어줘서 저도 정말 박을맛 나더군요
마무리 시원하게 하고 잠시 안고 있으니 좋다고 속삭이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급달했지만 관리사님과 매니저 덕분에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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