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남미버거를 가다...^^
5일만에 또 들리네요.
어제밤 친구와 둘이 한잔 간단히 하고서,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하시기에 슬슬 발동걸려 남미버거에 전화를했습니다.
실장님께 누가 괜찮은지 어떤언니가 어떤지 어떤스타일을 원한다~ 말씀 드렸더니
실장님께서 이 친구는 꼭 봐야한다며 강력히 제리씨를 초강력 추천해주시더군요.
이번에 뉴페이스라고 하더군요.
B컵 잘 빠진몸매에 피부가 까무잡잡한 서비스 마인드가 좋다고 제리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콜~~!! 을 외치고 그렇게 예약시간이 되어
약속장소에서 실장님을 만나뵙고 건물로 들어섭니다!
역시나 문앞에서 노크할때가 가장 설레는 순간인것같습니다.
문이 열리고 제리를 보는순간 생각했던것보다 제 스타일이여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간단하게 물을 한잔 마시며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와서 본게임 들어갑니다.
삼각애무와 비제이가 장난이아닙니다.ㅋㅋㅋ
불끈불끈 힘이 솟은 저는 이제 제리를 자지러지게 하고싶어서 역립을 시도합니다.
신음소리가 아주 섹시합니다.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꽃잎을 녹여주니
야릇한 신음을 내네요.. 섹맛을 잘알아 잘느끼는것같습니다.
장갑을 씌우고 제리언니와 합체를 시도.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게속 축축히 젖어 있는 그곳을 열심히 박아대기 시작했는데
아주 잘느껴서 그런지 표정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야릇야릇하네요.
박는맛이 좋습니다 쪼임상태가 좋으니 ㅎㅎ
그렇게 발정난개처럼 열심히 박아대다가 발사~~
남은시간동안 제리와 껴안고 가슴좀 주무르다가 시간이 다되가서
샤워하구 나갔습니다. ㅎㅎㅎ
좋은 달림이였습니다.^^
진짜 제리는 Best Of Best 입니다!
꼭 꼭 꼭 대한민국에 있을때 보셔야 합니다!
저도 한번더 갈생각입니다!
다른분들도 빨리들 서두르세요~~~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은 언냐군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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