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부터 아랫도리가
움찔움찔하게 되네요
달림신이 제대로 오려는모양인지 회사에서도
진정이안되고 달릴생각이가득
외근나갔다가 달래고자 킹스파 방문하게됬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샤워하고 나왔죠 그러니 직원분이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속전속결~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네요
찌뿌둥하던 몸이 편해지는게 느껴질 정도였죠
역시 사람은 관리받고 살아야되나봅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아야겠어요
한창을 마사지 받고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와 손길 장난 아니게 좋네요
알을 만질만질 하시더니
엉덩이골을 살랑살랑 터치해주는게 묘하면서 자극적이네요
급흥분되는 상황에서 전립선관리 받다가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서비스 언니들어오는데
여자여자하게 생긴 민아씨 이쁘고 좋네요!
특히 웃을 때 표정이 정말 마음에 든 아가씨 였습니다
첫인상은 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입니다
몸매는 언니살결 자체가 탱탱해서 만질맛 나던 몸매
민아씨가 탈의하고 옆으로 와서
살랑살랑 혀를 움직임 저의 젖꼭지를 핥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었는데
나중엔 스킬이 점차 꼴릿해지기 시작하니깐
아~ 신음소리 터지더라고요
민아씨는 입술과 혀로는 저의 오른쪽 젖꼭지를
오른손으로는 저의 왼쪽 젖꼭지를
왼손으로는 자기 가슴에 있던 저의 손을 더 쓸어올려주는
아주 멋진 자세를 구사해주는데
완전 감동받을 정도 였습니다
그러더니 얼굴을 아래로 향해서
내 아랫도리를 빨기 시작해주는데
짜압쫘압 빨아주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처음엔 빨아주는 소리만 들렸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제 신음소리까지 곁들여 졌더라고요
그 정도로 환상적임 빨림이었습니다
한창을 빨아준 다음에 여상위로 삽입해서 마구 흔들어주네요
그러다가 정상위로 격정적인 허리움직임에
절정의 순간이 옴을 직감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오직 떡떡떡 오르는 흥분에 한방울 남기지 않고 전부 다 발사
민아가 몸 닦아주는걸로 대장정이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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