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후집니다..빌딩3층에 옆점포가 헬스점포랑 같이 있습니다..
나름 놀랬습니다..어떻게 대딸방이 헬스랑 옆에 나란히 떡하니 있지...의구심이 들정도로....
이후기를 작성전에도 몇번 갔었지만..언니예명 까지 기억해야되나 싶기도 함...
키방과 별반 다를게 없다 생각하고 갔다가...나름 놀람,...
언니 들어오자마자 상탈..하탈...(키방에서는 상상도 안되는일)
바로 그냥 똥까시 흡입 작전에 들어 가드라구요...
아무래도 깨끗히 씻어라는 실장의 말이 ..깨끗히 씻고 있으면 언니가 기분더 좋게 해준다는 말이 이것을 보고 얘기한듯...
앞,뒤로 애무한뒤..
언니왈..69 하실래요...? 음...할까말까 망설입니다..
에라 모르겠다...응..언냐...69하자..ㅋㅋ
나름 언냐도 깨끗히 씻고 하겠죠...뭐..
냄새 안납니다...
69 신나게 하다가 곧휴가 하늘을 찌를무렵 정자세로 언냐가 삽입은 안한채로 보지로 쓰담쓰담...
와~~~거의 삽입하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흔들어 댑니다...
그래도 삽입은 안되더군요..기본 원칙이라나 머라나...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ㅎㅎ
비키도 정말 대단한 구력의 업소인듯
오랜만에 듣는 업소네요...진짜 오래되었죠...
처음 갔을 때가 2007년이었나 2008년이었나...
로또라는 언니 에이스일 때..ㅋ 벌써 10년이 넘었네...
ㅇ.... 저도 방문하고 싶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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