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바람의 미소 방장님과 라망 관계자 분께 감사드립니다.
주 서식지가 강서 영등포인 관계로 거리가 조금 있긴 하지만, 무료권은 언제나 기쁜맘으로
다녀오게 되네요.
지난번에 봤던 티파니가 느낌이 좋아서 다시 지명하였습니다.
근 한달만에 봤는데도 얼굴을 기억해 주네요.
티파니 역시 좋은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해서 고마웠습니다.
역시 털털한 성격인지라, 잠깐 취미활동 (의외로 바이크를 탄다함)
얘기를 하더니 바로 눕고 싶다고 해서 누워서 꽁냥꽁냥 했습니다.
바빠서 한동안 못 나오다가 최근에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며
사슴을 공략하니 한동안 손을 안타서 그런가 많이 간지러워 하네요.
하지만 재지명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선이 있어서
타고 넘지는 못했네요.
티파니의 마음을 열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가 봅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피부와 사슴은 마음껏 탐하였고
오늘은 전남친이 가르쳐준 특별한 손기술도 느껴보았기에
큰 불만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컴백하였습니다.
즐달을 보장하는 무료권을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식지하고 좀 머시긴 하지만 이런 기회에 먼 업소방문하시고
어떤 언니가 있는지 확인하시는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성공하세요
봐야할 친구가 아직 많아요 ㅋ
저 오늘 발린아이가 하나있는데 담주나 다담주 도전하러 가기로 했어요
닥터스라는데 글쎄요 근데 일단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암튼 성공후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티파니~!
은근 색깔 만발한 언니죧~!^^
아쉬운듯 하지만 그래도 특별한 손기술을 맛 보셨네욤!!
네, 큰 기대만 갖지 않는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시간이지요.ㅎㅎ
옆동네도 활동 하시는군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모르는건 아니지만 회원 한명 한명 빠질다 마다 아쉽네요
운영진 정책도 저도 반대 하지만 저희가 어케 할수 없는 부분이고
앞으로도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암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