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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극찬을 해서 가봣습니다
가격대가 만만찮아 평소 안마는 잘 안가는 편인데
술도 들어가고 꼬셔대는 통에 못이기는 척 갓네요
내상 없고 젊기로 유명하다는 얘기듣고 새벽2시넘어서
갓는데..
듣던것 만큼 만족스럽지는 못햇던거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12시 이전에 체험해봐야 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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