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곤 눈팅을 하던 중 병점밀크가
눈에 들어옵니다
마지막 타임 예약잡았네요
국산만 접해보다가 태국을 접해보니 약간
뉘앙스가 다르네요
하니언니가 웃는 얼굴로 들어오는데
빛이났어요 ㅋㅋㅋㅋㅋ
몸매는 슬림하고 탱탱?정도 되고
군살도 없는게 제스타일이네요
정성스런 애무를 하는데
느낌이 베테랑 같았어요
저도 삘받아서 역립을 해줬는데
빠는맛 달콤하네요
그 후 슬슬 하니언니가 밑으로 내려와 그곳을
맛보는데...크..진짜 달다~
애무는 이쯤 하고 바로 CD착용하고
삽입들어가는데 봉지 너무 작다 ㅋㅋㅋ
다리들고 깊숙히 박으니까 봉지 끝까지 들어가는
느낌이였어요
쪼임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제꺼를 꽉 잡아준다는
느낌이 컸네요
정자세로 삽입 후 마무리했습니다.
대만족하고 나온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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