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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대충 자기가 애무할 곳만 비누로 조금 씻겨 주더군요. 끝났다길래 슬슬 불안함이 몰려 옴니다.
침대로 가서 누워 있으니 올라와서 딱 삼각 애무 각 1분식 정확하게 3분 해 주더군요.
그래서 조금만 대 해달라 하니 정말 조금더 해주더군요 30초 정도
그냥 cd 장착 하더군요. 서서히 내 물건이 죽기 시작 하더군요. 분위기가 안나서
근대 게속 그냥 비벼서 넣을려더군요. 어쨋든 발사는 해야 하기에 내가 내손으로 세웟습니다.
열심히 집중해서 밑에서 눈감고
입 딱 다물고 아무 반응도 없이 강목이 되어 있으니 점점 화가 나더군요.
저도 어자피 화내봤자 나만 손해라는 생각에 그냥씻고 나왔습니다
여기는 완전 비추천입니다
ㅜㅜㅜㅜㅜㅜ
위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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