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들린 사이다
나른한오후엔
임팩트있는 탄산 사이다가
땡기죠!
땡기면 달료
나른할땐 나르샤로
그담은 나두몰라
지하주차장에 파킹하고 나오는데
사이다의 에이스걸
낯익은 지연이가 보이네요 하이! 방가빈가~
썩쏘를 날리는 지여니 재섭서!큭큭.
마주치자 절보면서 소두잡아먹겠어! 하고 멘트를
날리는데 흐미!
머라카노~ 가시나가 ~ 크큭!
같이 다정히 엘베를타고 입장해요
근디 이노무가시나가 오빠? 들어오기전에 ...
못들어오게~ 문을 짱까야지 해요.
우씨~ 그러면 문 발로차삐린다 해씀
그러니 없던걸로하고 손은 안잡고 동시입장
좀있다 나르샤 언니입장
지연이한테 언질을 받았다고 잘생기고 찰진오빠가
기둘린다고~~~
믿거나 말거나!
서구적인 몸매를 간직한 육감적인 바디를
헤어도 노란색으로 물감칠한 뉴페인디
키방은 첨 이라 업계는 맞는디
bar쪽의 경력이 꽤있는 친구네요
낯가림 없이 무난한 플레이로
찌찌도 시컵이고 거시기도 털털허니
사이다에서 임팩트를 줄거로 기대합니다
아님말구
대화도 털털하니 잘통하고 은근 화통한면이
있는걸입니다
이상 나른할땐 나르샤를 찾아도 괘안을듯 합니다
깔쌈레나드 였쏘요!

피곤할 때는 우루사, 나른할 때는 나르샤~~~로군요. ㅡ.ㅡㅋ
사샤클럽이군욛 ㅎ
이게 후기야? 아님 말구. ㅋㅋㅋㅋ
오오호..... 계양 사이다여...ㅋㅋ
거시기가 풍성한 언니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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