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처음 전화한 곳이라 약간의 인증 절차를 거쳐 홍이라는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전화 걸어서 인증 받는 절차가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지만 실장님의 친절이 목소리만 들어도 느껴집니다.
160정도에 50초반 보통의 외모로 몸에 문신은 없고 샤넬로고의 작은 귀거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샤워는 요청하면 씻겨주고 샤워실에서 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참대에서 플레이는 딱히 빼는 건 없었고 오랄을 길게 해주더군요.
사전에 오랄 서비스가 길어서 인지 콘끼고 하다가 물건이 죽어 버려서
다시 세워서 새로이 콘 끼우고 끝까지 마무리 해주는 마인드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대화나 붙임성도 좋고 담배도 피우지 않는 모습에 5~10분정도 일찍 퇴장을 했습니다.
저의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평타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실장님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