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눈팅만 하다가 뉴페 별이 매니저가 있길래 한번 만나보고자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뉴페를 보다 별이가 괜찮아보여 예약을 합니다
노크후 들어가니 귀여운 별이가 맞이해줍니다 ㅎㅎ
첫인상은 그냥 고딩같은 와꾸에 육덕진 바디와 핫한슴가까지 흥분이 됩니다
이리저리 호구 조사하는데 웅변학원이라도 다닌마냥 말도 잘하고..
본 게임 들어가선 꽉찬 C 봉긋 솟은 유두를 혀로 살살 돌려주며 느껴봅니다.
그리고 슬며시 내려가다 배에 가볍게 뽀뽀 후 그녀의 그곳으로 가보았습니다.
그곳을 덮은 음모음모, 가볍게 손으로 쓸어 내리고 혀로 공략해 봅니다.
작은 신음 소리가 듣기 좋더군요.
후에 제가 수비위치.. 정성껏 해줍니다.
스킬이 뛰어나진 않지만 작은 입으로 키스부터 불알까지..
중간에 그냥 찍하고 싸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위너의 물건을 가진 것도 아니었지만
별이와 '응응'할때 느낌있게 잘 받아줍니다.
전 거의 베게에 머리박고 정상위로 응응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하는 키스도 하드하지 않고 딱 좋습니다. 완전 제 스탈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신호가 와서 싼다는 말과 함께 그녀의 가슴위로 털썩 쓰러졌습니다.
별이씨 꼭 껴앉아 주더군요. 헥헥거리면서 참 느낌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 나란히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 이야기를 해주는데 한번 보고 싶어지더군요. 힐러한번 정주행 해보고 다음번에 다시 방문해봐야겠습니다
벨이 울리고 옷입고 가볍게 하이파이브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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