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만나던 앤데...
미니 진동기 가져와서 눈감고 먼저 지가 자위도 하더군요.
사실 제가 애무해주길 원하는데
지지배가 보징어가 좀 있고 해서 그 이후 보지는 안빨아요. 갠적으로 보빨 좋아하는데두..TT
더우기 보지가 납작하고 살이 없어요...몸은 통인데 왜 보짓살이 없는건지..
아뭏든 년이 미니 진동기로 클리에서 질입구 왔다갔다하면서 느끼고 있는거
저는 일차 보지안에 손가락 넣고... 그 후 젤 발라서 똥꾸멍에 손까락 넣었다뺐다하면서 괴롭힙니다.
그런데 보지에 손가락 넣을때 두개 동시에 넣으면 아~!! 라고하며 놀라고 아픔을 느끼는듯했습니다.
별로 좁보라든가 깨물어주는 보지도 아닌데 말이죠.
기존에 만나던 동갑내기 남친이랑은 깨졌답니다. 그 남친쉐이 지 할건 다하고 헤어지는건 또 뭔지..ㅋㅋ 그넘은 연애를 한게 아니라 남는장사를 했다고 봐야겠죠?
요즘은 2살연상남 만나는데...되게 의젓하게 느껴진답니다..ㅋㅋㅋ 잘해준다고 하면서..ㅋㅋㅋ
암튼 그거야 난 모르는 일이고
년의 보짓꾸멍과 똥꾸멍을 좀 갖고 놀다가 박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위에 올라오진 않습니다. 늘 제가 위에서 폭격을 하도록 하는 비서비스?형 태도를 보입니다..
전엔 입사도 되었는데..요즘은 왜 좀 섭스가 떨어지는건지...
암튼 뭐.. 시간도그나마 넉넉히 받고(3시간) 두판하고(콘돔은 해야되지만) 똥꾸멍도 잠깐 갖고 놀수 있으니까..
크게 나쁘진 않지만...
사람 욕심인지... 좀더 년이 적극적이거나 오랄 좋아서 하는 년처럼 막 빨아서 싸게 해주고 그러면 좋은데 그런게 안되니
좀 불만이 생기고, 체위도 그땐 뒤치기 되었던거 같은데 바로벌러덩 누워 정상위로만 하려고 하고..
약아지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 세이클럽에서 요즘도 가능한가부죠?
사당역에서 만나기로 한 유부(?) 미시(?)는 진도가 더 안 나갔나보네요.
후기 궁금합니다.
사당? 기억이 안나는데 어떤글인지...링크좀 주세요.ㅋㅋㅋ
역시 대단한 인력pool입니다.ㅋㅋㅋ
http://yt690.org/index.php?mid=review11&search_keyword=%EC%82%AC%EB%8B%B9&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60559623
츄리닝 복장으로 산책하자고 하는 여보야/평범/백수 아줌마가 궁금했어요.
아이참...어떻게 그렇게 공격을....할헌씨보다 더 강력하겠어요? 충무로 년도 굴복시키셨으면서...
그년요... 만났는데요... 운동같이하자고 추리닝입고 온단게 아니라...옷이 추리닝에 운동화밖에 없는거 같이 정말 없어보이고 못났더군요.
추리닝도 여자용 이쁜게 아니라 남자용 추리닝, 이름도 없는 듣보잡 시장브랜드 사정사정해서 한 몇천원빼서 산 그런 남색 추리닝에
젖이랑 궁디 볼륨감없고요...젖은 절멱, 궁디는 똥싼바지같이 축처지고 빠따때리면 퍽퍽 소리나며 먼지나오는 형태였고
추리닝에 어울리는 핸드백은 없는데 대신 사우나, 헬스크럽, 옛날에 학교다닐때 썼던 신주머니 같은 자크백들고 오는 그모습...
아 정말 가슴아팠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멀리 왔으니 자판기 커피라도 사달라 저녁을 사달라며 거지처럼 매달리는거
그냥 같이 철판쭈꾸미 2인분(16000원) 사먹고 식당안에 있는 헤이즐럿향 싸구려 커피 자판기에서 종이컵에 커피한잔 받아서 먹다가
집에 갈려니까 얘기좀해요 좀 놀아주세여..지랄하네요
그래서 근처 아파트내 공원에 앉아서 얘기하는데...지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 진지한 만남을 원한다는데
첫만남에 외모도 끔찍하고 입안엔 치아 교정기까지 끼고 있고 옷은 추리닝에 운동화신고 신주머니 들고온 여자를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그런데 그와 중에 신주머니에서 장갑을 꺼내서 끼더니 아파트공원의 운동기구 시설을 한번 써본다면서
내앞에서 무슨 에버랜드 같은 놀이동산의 놀이기구타듯 다리를 올리면서 팔을 들어 손잡이 잡고 밀고 땡기고 두세번 하더니 또 다른데로 이동해서 이거저거 막
타먹고 신나하더라구요...
같이 있을때 쪽팔린다는 게 바로 이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어쨌거나 실컷 놀도록 놔두고 집에가자고 하면서 지하철역으로 얼른 밀어넣었어요. 그랬더니 바로 차타러 안가고 화장실을 간다네요.
이에 많이 끼었다고 이닦고 간다면서..TT
지하철 지저분한 화장실에서 이를 닦다니..TT
헤어지면서 또봐여..라고하는데...속으론 안된다. 넌 차단이다..라고 한마디 해주고 끝냈습니다.
할헌씨야말로 정말 충무로년도 만나고 슬기로운쎅쓰생활잘하시고 계신겁니다. 저의 질투와 시기를 마구받으면서 말이죠...
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저 고생하셨다는 말밖에 못 하겠네요
저도 여름쯤에 꽁떡이 가능하다고 한 회원이 쓴 천호동 돼지를 만났었죠
보쌈 처먹더니 오토바이 타고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카드명세서에 보쌈집이 나오니 그때 생각이 나서 괴롭더군요.
교정기라는 말에 참 할 말을 잊었습니다.
깊은 위추드립니다
비용도 착하고 보징어만 없으면 그래도 나름 괜찮네요
후장도 소프트하게 허락하고 진동기로 자위도 하는 나름대로 즐길 줄 아는 여자네요
으흐흐흐흐흐
적극적이지가
못하네요;;
네..그렇죠... 조신한척 하는것도 있고..
아..네네 방문감사요
허접한데 찰지다 하시니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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