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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퇴근하고 후배를 만나 저녁을 함께하고
같이 구로 미네랄로 달렸습니다.
첫 방문인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구디에서 조금 걷기는 했지만
어렵지 않게 방문했습니다.
문자로 루나씨로 배정받고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주는데
제가 좋아하는 외모라서 잠시 놀랐습니다 ㅋㅋ
결제하는 걸 잊어버릴 정도로 ㅋㅋ
그런데 선결제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웃어주면 옷부터 벗겨주는 루나씨
마인드도 참 좋아보입니다.
셔츠룩으로 있는 섹시한 모습에
한번 반하고 벗은 육감있는 몸매에 다시 한번 반했습니다.
연애감도 좋고 립서비스도
만족할만큼 잘 나눴습니다.
오랬만에 달렸는데 후회되지 않도록
해준 루나 매니저 곧 재방문할듯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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