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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방앙했네요
예전엔 한달이 멀다하고 들낙거렸는데 최근 호치민에 필받아서 호치민에서 연애세포를 좀 살리다가... 감떨어진다는 동생의 분탕질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오랜만이라 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ㅋ
((이젠 나이도 먹고ㅜㅜ 체력도 떨어지고 ㅜㅜ))
저는 항상
호텔은 abc또는 필즈프라자를 선호합니다
다른 한인 호텔에 비해 가격은 좀 있지만 이동 동선이라던지 픽업차량 기다리고 하는 뻘시간도 줄이고 위험한 트라이 타는 경우의 수를 줄일수 있죠
물론 현지 언니들도 대부분 좋아라 합니다
해외게시판 고수님들은 뭐 앙헬사정 너무나 잘 알기에 간단히 후기만 남겨요^^:
필리핀 항공을 타고 호텔에 도착하니 세벽 두시가 훨씬 넘습니다...
((캐리어는 왜케 늦게 나오는지 , 픽업차량은 또 뭔 착오가 있었는지 해매고 ..))
체크인,,여권주고받고 이래저래 풀고 하니 3시가 훌쩍 넘습니다 ㅠㅠ
동생이랑 뭔 바냐 내일을 위해 그냥 소주나 한잔허자 하고 뒷길로 걸어서 시크릿가든 입장
인테리어도 바뀌고 예전같은 정스러운 맛은 떨어지네요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귀엽게 생긴 사장도 안보이고 ㅋ
들어가니 한 서너 테이블 사람들이 있네요
이미 짝지어서 온 팀도 있고 아직 호구를 못잡아서 언니들끼리 있는 테이블도 있고
젊고 잘생긴 남자 둘(ㅋㅋ)이서 이래저래 마시다 보니 옆테이블 언니들 자꾸 추근덕거립니다
((못생긴것들이 ㅋㅋ))
동생도 지 스타일의 외모를 너무 따지는 아이라 관심 1도 안주고 ㅋ 제눈에도 뭐 그냥저냥 ...
((응 너희는 패스))
한 5시즈음까지 부어라 마셔라 남자둘이 깔깔거리고 먹다보니 어느덧 사람들이 차더군요
옆테이블에 이쁘장한 언니둘이 착석.
한녀석은는 좀 어리고..다른 한녀석은 이쁜데 자세히 보니 임신을 한건지 배가 볼록하더군요
뭐 간간히 바로 옆이니 눈마주치고 눈인사하고 그리 있는데 현지 필리핀 남자애들 둘이 들어와서 그 자리로 합석
아 괜히 찝쩍댓다가 귀찮아 질수도 있었겠다 하고 동생이랑 마시는데
그 합석한 남자둘이랑도 어느덧 눈인사하고 ㅋㅋ 배불룩한 이쁘장한 녀석이 자기 남편이라고 소개를 시켜주더라구요 뭐 그래서 인사하고 몇잔 기울이고..
이미 밖엔 눈부시게 해가뜨고 우리 둘다 만취 ^^
여자고 나발이고 들어가서 잠이나 자자하고 숙소로 복귀하니 아침 8시즈음 ㅠㅠ
둘이 샤워하고 점심쯤 보자 하고 샤워하고 거실에서 담배한대 피우니
동생놈이 첫날인데 언니는 없으니 마사지라도 받고 자자고 하더군요
호텔 프론트에 문의하니 너무 이른시간이라 없다고 알아는 보겠다고 하고
그래서 이리저리 카톡에, 문자에 몇군데 마사지샵에 문의를 하니 아침일찍이라 언니들이 죄다 없다고 ㅜㅜ
((참고로 아침 이른시간에는 출장 마사지가 별루 없습니다....아니 뭐 한시간정도 기다려달라는 곳은 있긴했지만 기다리기 힘들어서 ㅜㅜ))
호텔 프론트에 문의하니 없다고 알아는 보겠다고 하고 그러고
그냥 맥주나 한잔 더 하고 자자 하고 맥주 몇잔 홀짝거리고 있는데 마침 울리는 초인종 ㅋ
문을 열어보니 흰색 마사지사 옷을 입은 40초반정도로 보이는 아즘마 둘이 마사지 하러 왔다믄서 들어왔습니다
((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ㅋㅋ 아즘마들인데 너무 지쳐서 그런건지 ㅋㅋ))
아마도 호텔 인포 애가 불러준것 같다하고 둘이 각자 헤어져서 마사지 타임
제 마사지사 요녀석이 늙긴 했지만 아주 색기를 부리더군요
술도 거하게 취했겠다 뭐 늙긴 했지만 봐줄만은 하고 만질만한것도 있나보자 하고 일단 올탈후 너도 좀 벗자 하니
오퐈~ 앙대 노 터치~~노 쏙쏙!~~요지랄하면서 잔뜩 기립한 내 주니어는 어느덧 지손에 ㅋㅋ
((이뇬아 내 너같은뇬을 10년을 넘게 수백명을 봤다 ㅋ 알았다 알았어 )) "알았어 있다가 돈 줄께 일단 벗자"하고
웃짱 까고~~
바지 벗기고~~
팬티안에 손 넣으니 이미 뭐 흥건 ㅋ
뭐 나이는 먹었어도 지가 애를 안낳아서 몸매가 좋다나 어쩧다나 ㅋ
관심없고
가슴 이리내~ 하고 물고 빨고 ..손은 이미 하도 넣다뺏다 해서 질척거리고, 주니어는 뭐 이미 입속을 왔다갔다해서 다른구멍 주세요 하고...를 한 20여분정도 했나....
여하튼 이제 떡이나 치고 돈줘서 보내야긋다 하고 팬티를 벗기려니
"오퐈~ 머니~퍼스트~"
응 얼마줄까?
"오퐈~ 5000페소~쏙쏙~~ 씨쿠릿~~~"
뭐? 얼마? 이게 내가 취해서 호구로 보이나 ㅋ 아님 돈많은 호구 초짜로 보이나 ㅋㅋ
급 술이 진심 다 깨면서
일단
꺼져~ 짜증나
후다닥 가운입고 옆방 동생 문을 확여니 뭐 그쪽도 동생은 비몽사몽 취해서 올탈에 아즘마는 올라타서 빨고있더라구요
"동생아 인나바 ㅋ 이것들이 장난까네 ㅋㅋ "
동생도 상황파악을 했는지 주섬주섬 가운입고 마사지 아즘마들은 뭐 마사지 바구니 들고있고 대기
돈쓰러 간건 맞지만 아무리 그래도 무슨 마사지 아즘마하고 5000을 주고 자니
동생은 술도 오르겠다 영어도 안되니 뭐 그냥 예쓰 예쓰 했던 모양
분위기는 홀딱 깨지고 술도 깨고 잠도 깨고
일단 마사지 아즘마 니들은 침대 정리해 당장
정리하고 거실로 나와
정리하고 나와선 니들 마사지 한시간 비는 내 다 줄꺼야 근데 이건 아니잔냐
((호텔서 불렀다고 마시지 요금도 바가지ㅜㅜ 이것까진 양보했죠))
하여간 아침부터 고생했으니 소정의 팁은 줄테니 이거 받고 꺼져라
((그래도 물고빨고 한 돈은 줌))
마사지 아즘마들이 나가고 잠시 거실 쇼파에 널부러진 남자둘...
아 술깬다
동생도 형 저도 술 다깨고 잠도 안와요 어쩔까요?
그때가 한 9시에서~ 10시즈음으로 기억됩니다
그럼 나가서 아침을 먹고 들어와서 낮잠을 자자 하고 슬리퍼질질끌고 워킹내 만추로 갑니다
해는 이미 쨍쨍떠서 엄청 뜨겁더군요
김치볶음밥과 김치찌개를 주문하고
또 소주 각 일병과 바나나쉐이크를 곁들여 식사를 마치고...
((만추 예전엔 맛있었는데 정말 거지같이 맛없습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앞을보니 못보던 바가 생겼네요
형 가게 이름좀바바 ㅋ
형이 참 좋아하는 건데 소화시킬겸 가볼까? ㅋ
ㄱ그래 ㅋ

아
이렇게 첫날 무박으로 5일간의 술떡 여행이 시작됩니다
이거 글 쓰기 무지 힘드네요
이틀은 두명씩 데리고 뒹굴고 낮밤 바꿔가며 술 떡 클럽 노래방 등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왔네요
그나마 있는 사진으로 요약본
b바 왼쪽이 메인 오른쪽은 이모 ㅋ
자매덮밥이 아니고 이거 뭐라 불러야 할지 이모덮밥? ㅋ
메인인 왼쪽 녀석이 나이도 어리고 허벅지가 탄탄해 보여서 대여후 제일 친한 친구 데려와라 하고 앉혀보니 웬일 이모라고 하네요 ㅋ
이모는 나름 부끄러운지 내내 샤이한 모습이었지만 침대위에선 할껀 다 했다는 ㅋ


p바 못난이 두명 ㅋ 아쿠아가긴 좀 사이즈가 ㅋㅋ 그냥 abc에서 잠시 널부러져있기도 하고
침대위에서의 보라는 나름 귀엽고 애교도 있어서 주로 주니어 담당 검정은 마사지랑 가슴담당 ㅋ
뭐 첫번째조는 이모덮밥이란 특이사항 말고는 그닥 이었는데 두번째 팀녀석들은 둘다 어려서 그런지 아주 활기찼네요


아침 저녁으로 거의 매일 이런 술파티 ㅜㅜ

낮바 한곳에선 매니저를 시켜서 한국사람들이 정말 거의 대여 안하는 녀석을 골라서 데꼬다니면서 가방 하나 사주니 엄청 고마워 했던 ..
한국서 여친에게도 못사주는 뤼비똥이란다 ㅋㅋ
500페소줬나 ㅋㅋ

나름 최애업소중에 하나인 클럽믹스 죽돌이도 하고

계산해보니
4박5일동안 8명을 보고왔네요
쓰고보니 핸드폰도 바꿔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ㅜㅜ
할아버지 핸드폰이라 동생이 보내준 사진하고 사진 퀄리티가 다르긴 하네요 ㅋ
너무 많이 변해서 아쉬운점도 많고 거지같은 한국업소 종사자들도 많이 봐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역시 앙헬은 앙헬이네요
와꾸만 포기한다면 좋은곳인데 ㅠ
첫날엔 다 원숭이들
중간쯤엔 신기한게 봐줄만한 것들이 한두명씩 보임
마지막쯤엔 이상형들이 몇몇 보임 ㅋㅋㅋㅋ
와 abc호텔..저는 싼호텔만 다니는데 ㅠ
전 자주 못가서 .. 이왕가는 김에는 가급적 저쪽으로 갑니다 ㅜㅜ..
추천 감사합니다^^
2:1로 떡치고 노신건가요?? 밤바바파인 요즘 얼마하나요?
네 2명씩 데리고 다녀야 재미있어요^^;
가격은 바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다고들 하던데 거의 3천에서 4천 사이입니다
저랑 같은 시기에 계셨네요 ㅎㅎ
저도 5일간 신나게 놀고 어제 복귀했습니다 ㅋ
신나게 놀고 오셨겠네요~
아오,, 나도 앙헬리스 함 가보고 싶긴 한데... ㅋㅋ
날짜 맞춰 가시면 제가 필리핀버젼으로다가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으로 만들어 드릴께요^^
하하하하하하핳하
날 한번 잡아야겠는데요~~~ ^^
현지 가이드가 있나요?
넘 부러움
앙헬은 가이드 없이 누구나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다만 눈높이만 조금만 낮추시고 부끄러움만 없엔다면 더 재미있구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마카오도 한번 놀러 오세요 ~ ncucasinoclub.com
감사합니다 혹시 호텔(카지노) 관련 분이신가요?
잘보고갑니당
댓글 감사합니다^^
^^ 5일 총 얼마 정도 들었나요?
자주 못나가는 단기 여행객이라 한번 나가면 좀 쓰고 오는 편이라..
호텔 항공기 빼고 1500불 가지고 가서 조금 남겨왔습니다
정성있는 후기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쓰다보니 자꾸 길어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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