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대만족입니다 ㅎ
어제 술이좀 취해서 일행과 함께 갔었는데
무슨정신으로 갔던건지 거길 그정신에 간게 진짜 용하네요
지금에서야 드는생각이지만 실장님이 싫어했을수도 있는데
진상은 안부린건지 걱정이 됩니다 ㅎ
그 술취한 상태에서도 물을빼겠다는 일념하에 고때만 집중을 한건지
유이가 또렷이 기억이 납니다~
가뜩이나 남자들 술취하면 더 이뻐보이는데
그간 굶기도 많이 굶었고
어제 진짜 유이와 제대로 회포풀고 왔습니다 ㅎ
158- B컵- 한 40키로? 슬림하면서 완전 아담한게
어떤 남자라도 보호본능을 마구 일으키는 이쁜 유이입니다.
참 유심히도 몸매만 뚫어져라 봤더니 그런저를 샤워실로 데려가
아이마냥 씻겨주는데 순간 꼴려서 유이를 잠시 안고
바로 유이 유두를 사정없이 빨았습니다...
참 여한없이 빨았던거 같네요 ㅎ
유이도 저의 똘똘이를 잡고 사정없이 빨아재끼는데
왠지 모텔에 여자친구랑 떡치러 왔다가
서로 탐하는 기분이 들어 야릇한 샤워였습니다.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로 데리고가서 자연스럽게 위에서 덮쳤습니다..
신음소리가 좀 크게났는데 그소릴 들으니 더 흥분이 돼서
저도모르게 거칠게 거칠게 한거같은데 ..
지금생각하면 유이 마인드가 참좋네요~
정상위보단 뒷치기로 엄청 찔렀는데 소리가 참~
닿을때마다 느껴지는 축축함과함께
술을 그렇게 마시고도 제가 발사를 했다는게 집중도 엄청한거같고
유이의 이쁜 얼굴과 꼴릿한 반응이 한몫한 것 같네요...
다음에는 술먹지말고 맨정신으로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