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에 간만에 달려서 후기 적어봅니다.
불금에 혼자 집들어가기는 뭔가 싫어서 드림 가봤네요
워낙 잘해주던 부장이라 자주 갔었는데 요즘 통 얼굴을 못봐서 생각나더라고요.
독고로 가는데 딜까지 걸리면 더 짜증날 것 같아서 8시쯤 일찍 갔습니다.
깔끔하게 이벤트가에 딜레이 없이 입장! 역시 불금 출근률이 짱입니다.
레깅스입혀놓은 꼴리는언니들 천지입니다
돌아다니는언니들 사이즈상당히좋네요 정말 . 퍼블릭보다도 확실히위였습니다
그중에서 제 시선을 사로잡은 건 구슬이라는 처자였습니다.
뭔가 색기가 줄줄 흐르는 에이스다운 와꾸에, 커다란 가슴, 살짝
기름져서 더 섹시해보이는 허리라인까지 취향저격이었습니다.
룸에서도 끝내주게 잘한다는 백호부장님 보증까지 더해지니
가릴 거 없이 앉혔습니다. 색스럽게 눈웃음치며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 하고 전투부터 받았습니다. 괜히 추천해주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인사할때부터 빨아주는 솜씨가 장난 아니네요. 감질나게 살살 자극해주다가
만져주는게 초반러쉬가..
이쁘게 웃으며 교태부리는거보니 뒤로 잡고 그냥
박아버리고 싶더군요. 관리를 잘했는지 매끄러운 피부 감촉이 좋았고,
생각보다 실한 엉덩이가 만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레깅스입혀놓으니까 확실히 홀복 입고있을때랑은 매력이 또 달랐어요.
이미 적혈구 과잉 상태인 똘똘이 붙잡고 그대로 달라붙으려는데 언니가 제 위로 올라탑니다.
야하게 살짝 웃으면서 위에서 아래로 슬슬 비벼주는게 어우 더이상 수위관련은 적지않겟습니다 ㅠㅠ
능력껏 달려보시기바랍니다
귀부터 똘똘이까지 쭉 애무해주는데 혀랑 손의 콤비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슴도이뻐서 제 위에서 움직일때 출렁출렁하는거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할듯 싶어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