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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갔는데 알아봐주셔서 고마웠네요 ㅋ
통화후 도착해서 룸에 10분있다가 초이스 바로 보러갔습니다.
어쨋던가 룸에 입성해서 한 10분만에 초이스하러 갔네요
제가 나만 믿고 오라고 풀은 내가 더 잘안다고 친구 2명을 끌고 왔는데
수지실장님 보자마자 잘해달라고 급 당부했네요ㅋ;;
초이스 보니 역시 바쁜시간이라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7명정도 본거같습니다
저는 역시나 수지실장님 추천 받아 나나씨 초이스
친구들도 입맛에 맞게 초이스하고 방으로 갔습니다.
룸에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수다 떨면서 언니들의 가슴과 밑을 만지며
기분좋게 놀았네요 전투서비스도 확실히 받았습니다 ~
확실히프로는 프로에요 전투스킬이...뭐이렇게도가능한가싶을정도로
말하자면, 넣는거보다 느낌이좋을떄도 잇고 자고일어났을때도 또 받고싶다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아주 쭉쭉쭉쭉~!~~~~쭉~~~! 단순히 세게만하는게아닌 자극적으로..
저를 지긋이 바라보며 해주는 나나씨는 정말 자극적이고 흥분됐습니다
나나씨의 혀랑 제 똘똘이와 딱 맞게 떨어지는 기분?!
가슴 잡으면서 하는데 제 손이 가슴 하나 꽉차는게
느낌이 좋아요 엉덩이도 토실토실하고 흥분하는 목소리가 제대로네요
제대로 싸달라는 나나씨의 말을 듣고 마지막 힘을 불살랐네요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놀고 시원하게 빙고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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