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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주말에 술한잔하다가 급달림이와서 전화를했습니다.
일요일늦은 시간이었는데도 대기가 길었네요 .
그럼에도 불그하고 실장님의 미소와 친절이 참 와닿습니다.
음료한잔하면서 담배한대 피우며 기다렸습니다.
제가 한거는 원샷+마사지+원샷 코스였고 첫방문이라 실장님꼐 스타일 말씀드리고 티에 입장했습니다.
오신분 성함은 우리 . 적당한 기럭지에 부드러운 피부. 사깟 스킬이 아무 좋았습니다.
다만 슴가튜닝은 개인적 호불호가 갈려서 .....
코맹맹이소리의 특유의 애교소리가 흥분도를 살려줍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마무리후 다음 마사지코스입니다.
여타 다른 업장과는 다른 마사지관리사님의 스킬 어마어마합니다.
온몸의 근육을 풀어주는 별 관리사님, 입담도 좋으시고 마사지 정말 좋습니다.
오죽했으면 나오면서 마사지코스도 있냐고 물어볼 정도였으니까요.
마사지 한시간 후 다시 입장한 우리언니
이번엔 여상을 반대로 해주시네요 색다름 조임입니다. 즐달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거리가 살짝있지만 근처서 술약속이 있으면 또 방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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