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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마시다 친구가 자꾸 헌팅하자해서 몇번 시도하다 실패함..
그러더니 난 괜찮은데 자기는 오늘 너무 하고싶다 오늘안하면 안된다 이래서
몇번더 시도해도 자꾸 까여서 포기함ㅋㅋㅋㅋ 그러다가 친구가 아 도저히 안되겠다고
그냥 업소가자해서 별로 끌리진 않았는데 그래 오랜만에 한번 가보자는생각에 근처에 괜찮은곳
있나 한번 찾아봤음 그러다 프로필보니 되게 괜찮아 보이길래 한번 가보자하고 예약잡고 출발함
나는 나나씨 친구는 서윤씨 이렇게 예약했는데 난 솔직히 플러스 없는 매니져라 큰기대없이 그냥감
도착하고 호수안내받고 친구랑 이따보자~하고 올라가서 노크하니 고양이랑 여우섞어놓은상??
인 매니져가 문열어주고 인사해줌 큰기대 없이온것치곤 정말 괜찮았다ㅎㅎ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서비스받는데 아니 마인드랑 서비스가 너무좋은거..
내 소중이잡고 비제이할때도 혀놀림도 수준급이고 진공청소기마냥 빨아주는게 스킬이 미쳤다ㅎ
계속받다가 이렇게 싸버리면 너무 아쉬워서 그만해달라 하고 나나씨의 동굴탐험에 나섰다
겉으로 봤을때 되게 깔끔하게생긴게 정말 맛있게생겼더라..그래서 얼른 넣어보고싶었는데
나나씨가 내소중이에 콘끼워주고 넣는데 기분이 너무좋더라...몇번 왔다갔다하는데 너무 명기라..
허리돌림도 최고고 진짜 금방갈거같은데 꾸역꾸역참으면서 하다가 이느낌은 노콘으로 즐겨야할것같아서
나나씨한테 얘기했는데 마침 노질되시는분이라 바로 콘빼고 노콘으로 피스톤질했다!!
너무 행복하게 하다가 마무리 할때도 빼는게 아쉬워서 안에다가 시원하게 싸질렀다..
정말 후회없이 하드하고 시원하게 서비스받고 즐달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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