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발싸실패로 떡맛도 잃어갈찰라
구원투수 박하가 땡기는지라
여태 한번도 실패는없었듯
믿고보는 박하죠
당산에서 선릉으로 둥지를 튼지도
어느ㅡ듯 서너달 지난듯
다시찾은 그녀
친절한 실장님도 왜이리 오랫만에 오셨냐고?
흐 잭아 이리저리 물주러 댕기느라
세리마! 바빠유~ 크큭
실장님은 여유있는미소 직입니다
이런스탭과 일하는 사장님은 똥찝이
흐뭇할듯 아님말구!
간만에 본 박하왈? 오우 꿀자지 오빠네!
왜이렇게 오랜만이야 잘생긴 오빠 얼굴 까묵겠어!
꿀자지오빠 오늘 꿀빨아볼까?
첨봤을땐 새침했던 박하가 섹드립도치고
야해졌어요 흐흐
그래오늘 내바디를 다줄께
맘껏빨아봥!
스타뚜!
여잔히 섹시한 몸매를 뽐내며
이쁜와꾸로 흑발로 변화를준 헤어를 휘날리며
야릇한눈길로 비제이를 하는데
죽었던 꿀자지가 꿈틀거리며 살아나요
어 죽었던 꿀자지가 살아났네
오빠 체인지!
어 그래 다낵아 해줄께!
잃었던 떡맛을 찾게해준박하
좁보진입부터 야릇한 신음소리에
오늘도 가열차게 홍콩으로가는 열차를 가동하며
세리애마!숨가픈 호흡을 내쉬며
마무리 벨이 이빠이 울리고도 한참지나서
어렵게 영업을 마무리해요 히힛!
ps 이잉 오빠? 나 등짝이 다젖었어!
오늘도 타임은 여지없이 울리고 나서야
겨우마무리는 했네 히힛
아 가시나가 좋았단거야 모야!
애교스러움이 더해진 그녀는 눅아 박아아닌 박하!
이상! 잃어버린 떡감을 찾은 레나드였슴다!
박하를 참 좋아하시는군욛 ㅎ
찾게돼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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