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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의 이제는 오랜 터줏대감이 되어가는 빙빙
우리는 빙빙의 서비스에 익숙해져 갑니다.
서비스가 특이하면서도 너무나 현란하고 요란한 빙빙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꽤 쌀쌀한데
낮에는 조금 덥더라구요ㅠㅠ
평일 낮 자칫 무료할 수 있지만
오랜만에 릴렉스 전화하여 빙빙을 예약하고
시간을 맞춰 입장을 해봅니다.
방갑세 맞이하여 주시는 실장님
샤워실을 거쳐 옆옆방으로 안내를 해주시고는
바로 사라져버리시네요ㅎㅎㅎ
샤워 후 대기하니 바로 빙빙이 입장을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더더욱 이뻐진 모습
엎드려 마사지 좀 받다가 서비스 요청을 합니다.
빙빙은 마사지도 힘차게 잘해줘요^^
그렇게 올탈 후 올라와 저의 몸과 딱 붙습니다.
그때 느껴지는 피부의 감촉은 너무나 좋죠
혀놀림에 신경을 잔뜩 세우고 느껴보며
특화된 똥까시에 절정을 느끼고
갑자기 흥분지수가 확 올라가 69를 요청하여
갑작스런 대방출을 너무나 시원하게 발사!!!
좀 더 즐기고 느끼고 싶었는데ㅠㅠㅠㅠ
그래도 빙빙은 너무나 좋습니다.
조만간 재방 들어갈께요~
빙빙 서비스가 좋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추천 합니다
서비스 좋은 빙빙언냐 보셨군요.
아주 수고 하셨습니다...ㅎㅎ
잘~~~보고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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