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세리+4]몸매 끝판왕과의 만남

    제휴 업소명
    시흥 외모지상주의
    지역
    비강남

    갑자기 약속 파토나서 집에서 그냥 장기를 두고 있었는데

     

    친구놈한테 전화가와서 좋은데가 있다고 같이가자고 꼬시는데

     

    처음엔 거부를 계속하다가 친구가 계속 꼬셔서 결국 가게 되었습니다ㅎㅎ

     

    친구가 말한 좋은 곳이 어딘가 했더니 바로 여신강림이었습니다

     

    사실 친구 몰래 저도 여신강림을 몇 번 갔었었는데 ㅎㅎ 친구한텐 끝까지 말 안했습니다

     

    친구랑 바로 옆건물 이라고해서 같이 편의점에서 캔커피하나 마신후에

     

    시간에 맞혀서 올라갔습니다ㅎㅎ 실장님께서 저한테는 세리라는 매니저를 보여주셨어요

     

    저도 혼자 왔을 때 보고싶었는데 못봤었던 매니저여서 내심 기대하고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한 후 세리가 문을 열어줬는데 일단 첫모습은 합격ㅎㅎ

     

    생머리에 몸매가 드러나느 옷을 입고 있었는데 아죽 죽여줬어요 몸매가 눈을 끔뻑했네여

     

    들어가서 춥지 않았냐며 요즘 갑자기 추워진거 같다며 먼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주는데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도 그렇다고 밖에 갑자기 추워졌다 하며 요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세리의 벗은 몸은 크 압권이었어요 말그대로 진짜 미친 몸매 ㅎㅎ

     

    티비나 인터넷에서 보던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저를 꼬신 친구한테 고맙단 생각이 들었네요

     

    가슴도 크고 탱탱하니 쳐지지않고 말 그대로 쭉쭉빵빵ㅎㅎ 몸매 완전 좋다하니

     

    알고있다고하네요 같이 누운후 세리가 먼저 위에서 슬슬 내려가면서 빨아주는데 짜릿짜릿하게

     

    잘 애무해줬네요 한손으로 밑기둥부터 위로 왔다갔다 해주면서 입안에서는 혀가  쉬지않고

     

    계속 자극을 주니 저로써는 미치겠더라구요 군살 하나 없는 가슴과 빨딱 서있는 젖꽂지를

     

    어루만지다가 저도 빨고 싶어서 돌린후 세리의 목부터 쇄골을 거쳐 탐스럽고 탱탱한 가슴과

     

    젖꼭지를 혀로 맛본후 배를 지나쳐 울창한 숲을 헤쳐나가자 살짝 젖어있는 세리의 그곳을

     

    맛보니 세리가 살짝 움찔하면서 자그마한 신음을 내주네요ㅎㅎ

     

    이제 제대로 본게임을 들어갔는데 세리의 그곳은 생각보다 좁았어요 너무 좋아서 

     

    이러면 안되지만 처음부터 너무 달려버려서 평소보다 일찍 끝냈습니다ㅠㅠ

     

    그래도 박을때마다 세리의 그 탐스럽고 탱탱한 가슴의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하네요

     

    정말 몸매가 너무 훌륭 아니 예술이어서 후회는 없었습니다ㅎㅎ

     

    저 혼자 오게 될 때 세리 한번 더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네요 

     

    한번 가서 꼭보셔요 세리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댓글1

    강남벤처백수
    강남벤처백수 · 2019.11.07 20:34:35

    시흥 에이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