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라망에 전화해 출근중인 소진매니저를 접견합니다..
위치적으로 접근성이 좋으며 티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는데요.. 치카치카만 밖에서 하고 드가야 한다는걸 명심하시면 당황하실 일 없을듯하네요.
소진매니저는 +1 매니저로 제가 볼땐 성현아 느낌의 매님으로...말하는것도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몸매도..성현아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상당한 와꾸를 가지고 있어..키와 더불어 첨에 얼굴 보기도 좀 뻘쭘해 지내요.
말도 이쁘게 잘하고 티마가 상당히 좋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도 틀어주고..같이 시간 보내다가 늑대로 변해보면.. ㅋㅋ
키스도 상당히 잘하고 느끼는 포인트도 좋고...
정복욕이 마구마구 샘솟게 하는 매니저네요..
교감하며 좀더 두터운 친분을 쌓아보고 싶은 그런 매니저네요.
남자의 맘도 잘알고 말을 워낙 잘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왔네요.
재접각 90% 정도이고 시간만 되면 보러가려고 합니다.
ㅎㅎㅎ 그건..알아서~ 컨트롤 잘 하시라고뿐이...드릴말씀이 ..
소진이란 예명 정감가는 예명입니다 ㅎㅎ
그아인 아니겠죠?
그아이라 하심..누구를 말씀하시는지...
아닐거 같은데요...강서랑은 좀 다르다 싶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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