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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림으로 핫식스에 전화했습니다..이곳은
처음이라 실장님의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친후
시간약속을 했습니다..물론 프로필과 후기를 보고
지니를 지명했지요..ㅎㅎ
시간에 맞춰 지니를 만나기위해 약속장소로 가서
벨을 누르니..지니가 살포시 문을 열어주네요..ㅎㅎ
첫인상은 프로필에서 봤을때는 슬립같았는데
약통입니다..ㅎㅎ
저는 슬립을 좋아하는데 약간의 실망..ㅋ
그런데 대화를 나누니 애교와 색끼가 넘쳐서 약간의
실망감도 못느끼겠네요.
지니에 이끌려 샤워실에 들어가서도 지니의 색끼는 넘쳐납니다..얼굴은 고양이상이고 가슴은 B컵?. 정도
물고 빨기에는 좋은 자연산 가슴이네요..ㅋㅋ
동반샤워와 간단한 bj후 침대로와 본게임 시작..^^
정성어린 애무가 시작하네요..
키스또한 애인하고 하는것같이 윗잎술,아랫잎술 다
핡아 줍니다..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데 똥까시는 예술입니다..
이건 직접 격어보시길바랍니다..똥꼬 빠지는줄 알았어요..ㅋㅋ
bj는 목까시 해주는데 목젖에 닫는 느낌또한 예술입니다..ㅎㅎ
더이상은 안됄것 같아 역립과 69로 전환하는데..지니의
반응또한ㅎㅎ..엉덩이까지 들썩이는데 이런게
활어구나 느꼈습니다..(관리를 잘했나봐요.날개도없고 냄새도 없고 깨끗한 구멍입니다..ㅋ)
자연스럽게 콘돔장착후 정자세부터시작 했는데 지니의
호흡소리가 쌕쉬하게 들리네요.,
정자세로 끝내고 싶지않아 자세를 바꾸는데 그때마다
지니의 색끼어린 반응은 절 더이상 참지못하게 했습니다...
시원한 마무리와 또한번의 샤워 서비스로 기분좋게
나와서 담에 또 보자는 인사와함께 지니와의 만남을
마무리 했습니다...
늘 그렇든..다음에 또봐야지 하면서도 많은 업소들이
있는 관계로 여기저기 새로운곳과 새로운 언니를
보게 되네요..ㅋㅋ
잘 정착을 못하는 기러기 입니다..^^
저도 똥까시에 훅가곤 합니다.ㅋㅋ
그곳이 제일 민감한 스팟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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